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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단신
차량 일반 안전 규정 도입 원문보기 1
- 국가 유럽연합(EU)
- 생성기관 유렵연합집행위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2-07-06
- 등록일 2022-07-29
- 권호 219
○ 유럽연합은 새로운 차량 일반 안전 규정 (Vehicle General Safety Regulation)을 발효, 다양한 기술을 기반으로 한 첨단 운전 보조 시스템을 도입하고 유럽에서 완전 자율주행 차량의 승인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함
○ 아래와 같은 기능의 의무화를 통해 유럽연합 내에서 승객, 보행자, 자전거 사용자에 대한 강화된 보호가 이뤄질 전망이며, 2038년 까지 25,000명 이상의 생명과 14만 명 이상의 부상을 방지할 것으로 기대
- 도로 위 모든 차량 (자동차, 밴, 트럭, 버스)에 대해서 지능형 속도 감지, 카메라와 센서를 통한 후진 감지, 운전자 졸음 방지, 주의 분산 경고, 대시캠 및 비상 정지 신호 장치 등
- 자동차와 밴에는 차선 유지 시스템과 자동 제동
- 버스와 트럭에 대해서는 사각지대 인식 강화 기술, 보행자/자전거 이용자 충돌 방지 시스템, 공기압 모니터링 시스템
○ 이 조치는 2024년 7월 7일 부터 출고되는 모든 신차에 적용되며, 이 중 일부는 2029년 까지 위에서 언급되지 않은 유형의 (특수) 차량에도 적용되도록 확대
○ 아래와 같은 기능의 의무화를 통해 유럽연합 내에서 승객, 보행자, 자전거 사용자에 대한 강화된 보호가 이뤄질 전망이며, 2038년 까지 25,000명 이상의 생명과 14만 명 이상의 부상을 방지할 것으로 기대
- 도로 위 모든 차량 (자동차, 밴, 트럭, 버스)에 대해서 지능형 속도 감지, 카메라와 센서를 통한 후진 감지, 운전자 졸음 방지, 주의 분산 경고, 대시캠 및 비상 정지 신호 장치 등
- 자동차와 밴에는 차선 유지 시스템과 자동 제동
- 버스와 트럭에 대해서는 사각지대 인식 강화 기술, 보행자/자전거 이용자 충돌 방지 시스템, 공기압 모니터링 시스템
○ 이 조치는 2024년 7월 7일 부터 출고되는 모든 신차에 적용되며, 이 중 일부는 2029년 까지 위에서 언급되지 않은 유형의 (특수) 차량에도 적용되도록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