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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동향
해외단신
태양광 발전 글로벌 공급 사슬 현황 원문보기 1
- 국가 국제기구
- 생성기관 국제에너지기구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2-07-07
- 등록일 2022-07-29
- 권호 219
○ 국제에너지기구(IEA)는 태양광 발전 시스템(Solar PV)의 글로벌 공급 사슬 구축 현황을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함
* Solar PV Global Supply Chains
○ 태양광 패널의 글로벌 제조 역량은 지난 10년 동안 유럽, 일본, 미국에서 중국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였으며, 이에 따라 중국에의 의존이 심화되었음
- 태양광 패널의 주요 제조 단계에서 중국의 비중은 80%를 넘고 있으며, 현재의 공장 건설이 완료될 경우 폴리실리콘과 웨이퍼 등 주요 요소의 중국의 비중은 95% 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됨
- 중국의 제조 시설은 석탄을 기반으로 하는 화력 발전을 통해 에너지를 공급받지만, 제조 과정에서 배출되는 탄소는 4-8개월이면 회수가 가능하며 태양광 시설은 25-30년을 사용할 수 있음
○ 탄소 중립으로의 에너지 전환을 이루기 위해서는 태양광 제조 시설의 대폭 확대가 필요하며, 다양한 공급 사슬의 구축을 통해 회복성을 높이고 경제적 기회를 제공하여야 함
- 탄소 중립을 이루기 위해서는 태양광 제조 시설이 2030년까지 4배, 폴리실리콘, 주괴, 웨이퍼 등 주요 요소의 제조 역량은 2030년까지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 최근 COVID-19와 우크라이나 사태 등으로 태양광 패널의 가격이 20% 상승해 공급 사슬의 회복성이 중시되고 있으며, 정부와 기업의 관심이 높아졌음
- 새로운 태양광 패널 제조 시설은 2030년까지 1,200억 달러(약 156조원)의 투자를 유치하고, 1기가와트(GW) 당 1,3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경제적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음
* Solar PV Global Supply Chains
○ 태양광 패널의 글로벌 제조 역량은 지난 10년 동안 유럽, 일본, 미국에서 중국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였으며, 이에 따라 중국에의 의존이 심화되었음
- 태양광 패널의 주요 제조 단계에서 중국의 비중은 80%를 넘고 있으며, 현재의 공장 건설이 완료될 경우 폴리실리콘과 웨이퍼 등 주요 요소의 중국의 비중은 95% 이상이 될 것으로 전망됨
- 중국의 제조 시설은 석탄을 기반으로 하는 화력 발전을 통해 에너지를 공급받지만, 제조 과정에서 배출되는 탄소는 4-8개월이면 회수가 가능하며 태양광 시설은 25-30년을 사용할 수 있음
○ 탄소 중립으로의 에너지 전환을 이루기 위해서는 태양광 제조 시설의 대폭 확대가 필요하며, 다양한 공급 사슬의 구축을 통해 회복성을 높이고 경제적 기회를 제공하여야 함
- 탄소 중립을 이루기 위해서는 태양광 제조 시설이 2030년까지 4배, 폴리실리콘, 주괴, 웨이퍼 등 주요 요소의 제조 역량은 2030년까지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됨
- 최근 COVID-19와 우크라이나 사태 등으로 태양광 패널의 가격이 20% 상승해 공급 사슬의 회복성이 중시되고 있으며, 정부와 기업의 관심이 높아졌음
- 새로운 태양광 패널 제조 시설은 2030년까지 1,200억 달러(약 156조원)의 투자를 유치하고, 1기가와트(GW) 당 1,3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경제적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