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국제경쟁력지수의 문제점과 대안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정보기술혁신재단
- 주제분류 기술혁신지원
- 원문발표일 2022-07-18
- 등록일 2022-08-19
- 권호 220
○ 세계경제포럼(WEF), 국제경영개발대학원(IMD), 인시아드(INSEAD) 등 다양한 기관에서는 세계 각국의 국제적인 경쟁력을 측정해 발표하고 있음
- 미국은 높은 국내총생산(GDP)과 1인당 소득, 벤처캐피탈과 연구 대학 등 많은 부문에서 강력한 경쟁력 요인을 보유하고 있지만, 무역 적자가 증가하고 근로자와 GDP 중 제조업이 차지하는 비중 또한 감소하고 있음
○ 미국이 우수한 평가에도 불구하고 실제 무역과 제조 통계 수치에서 경쟁력이 약화하고 있는 경향을 보이는 것은 경쟁력 지수가 제대로 설계되지 않았거나 측정이 정확하게 되지 않았기 때문임
- 경쟁력은 생산성과 매우 다른 개념이지만 대부분의 지수에서는 비무역 부문의 지표를 포함한 생산성 투입물 지표를 경쟁력을 나타내는 지표로 사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괴리가 있음
- 세계경제포럼(WEF)과 국제경영개발대학원(IMD)은 범죄, 살인율, 예산 투명성, 에너지 효율성, 관세, 노동세 등 국제 시장에서 경쟁력과 관련이 적거나 경쟁력에 악영향을 주는 지표가 반대로 영향을 주도록 설정되어있음
- 일부 세계경제포럼(WEF), 국제경영개발대학원(IMD), 딜로이트의 경쟁력지수는 설문조사를 포함하며 그 비중이 30-100%에 달한다는 점에서 설문 대상의 대표성과 비교성, 정확성 등에서 문제가 있을 수 있음
- 미국은 높은 국내총생산(GDP)과 1인당 소득, 벤처캐피탈과 연구 대학 등 많은 부문에서 강력한 경쟁력 요인을 보유하고 있지만, 무역 적자가 증가하고 근로자와 GDP 중 제조업이 차지하는 비중 또한 감소하고 있음
○ 미국이 우수한 평가에도 불구하고 실제 무역과 제조 통계 수치에서 경쟁력이 약화하고 있는 경향을 보이는 것은 경쟁력 지수가 제대로 설계되지 않았거나 측정이 정확하게 되지 않았기 때문임
- 경쟁력은 생산성과 매우 다른 개념이지만 대부분의 지수에서는 비무역 부문의 지표를 포함한 생산성 투입물 지표를 경쟁력을 나타내는 지표로 사용하고 있다는 점에서 괴리가 있음
- 세계경제포럼(WEF)과 국제경영개발대학원(IMD)은 범죄, 살인율, 예산 투명성, 에너지 효율성, 관세, 노동세 등 국제 시장에서 경쟁력과 관련이 적거나 경쟁력에 악영향을 주는 지표가 반대로 영향을 주도록 설정되어있음
- 일부 세계경제포럼(WEF), 국제경영개발대학원(IMD), 딜로이트의 경쟁력지수는 설문조사를 포함하며 그 비중이 30-100%에 달한다는 점에서 설문 대상의 대표성과 비교성, 정확성 등에서 문제가 있을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