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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 생산 경로 확대 분석: 수입망을 중심으로 원문보기 1

  • 국가 영국
  • 생성기관 기업에너지산업전략부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2-07-20
  • 등록일 2022-08-19
  • 권호 220
○ 영국 기업에너지산업전략부(BEIS)는 수소 수입의 잠재적 경로를 제시하는 보고서를 발표
- 압축 수소 배관, 암모니아 운송, 액체 유기 수소 운반체(LOHC), 액체 수소(LH2)를 포함한 5가지 이론적 공급망에 대해 분석함
○ 수입 수소에 대한 5가지 공급망 사례 연구
- 압축된 H2 / 파이프 라인
* 생산지: 노르웨이, 생산 유형: SMR+CCS
* 생산지: 스페인, 생산 유형: 태양광 발전+전기분해
- 암모니아 / 선박
* 생산지: 호주, 생산 유형: 태양광 발전+전기분해
- LOHC / 선박
* 생산지: UAE, 유형: SMR+CCS
- 액체 수소 / 선박
* 생산지: 미국, 유형: SMR+CCS
○ 수입된 수소 수입망 사슬 결과
- 수소 도입 후 가장 높은 배출량은 액체 수소 및 LOHC에서 관찰됨. 파이프 라인 경로는 시나리오 전반에 걸쳐 배출량이 낮은 것으로 나타남
- 해외 수소 생산 경로의 배출량과 해당 수입 부문의 배출량을 합하게 되면 영국 국내 수소 생산량과 비교하여 GHG 배출량은 높을 것으로 보임
○ 정책적 시사점
- 수소를 포함한 화합물의 전환/재전환 및 장거리 운송 배출은 전체 수입 수소의 수명 주기에서 GHG 배출에 상당한 기여를 할 수 있음 (압축 파이프라인을 통한 수입 수소의 GHG 배출은 상대적으로 낮음)
- 미국 및 UAE에서 들여오는 청색수소(SMR+CCS)의 경우에는 수입 과정 중 선박의 탈탄소화에 의존해야 하기에 GHG 배출이 영국 생산 임계값 아래로 떨어질 가능성이 매우 낮은 상황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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