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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경제포럼, 사이버 회복력 지수 개발 원문보기 1
- 국가 국제기구
- 생성기관 세계경제포럼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2-07-14
- 등록일 2022-08-19
- 권호 220
○ 세계경제포럼(WEF)은 컨설팅기업 엑센추어(Accenture)와 함께 사이버 회복성 지수(Cyber Resilience Index, CRI)를 개발하고, 프레임워크를 설명하는 보고서*를 발표함
* The Cyber Resilience Index: Advancing Organizational Cyber Resilience
○ 디지털 전환은 2025년까지 100조 달러(약 13경원)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추정되지만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사이버 회복성이 필수적임
- 기업 내 사이버 임원의 19%만이 자사의 사이버 회복력이 높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58%가 파트너와 공급사가 자사보다 회복력이 낮다고 판단하고 있음
○ 세계경제포럼(WEF)과 엑센추어(Accenture)는 한 조직의 사이버 회복력에 대한 현황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6가지 원칙을 중심으로 설계되었음
- 사이버 리스크의 정기적인 평가와 우선시: 리스크를 파악하고, 평가하고 우선하며, 리스크 통합을 검증하고, 리스크에 기반한 의사 결정을 주도함
- 핵심 보안 기초 요소의 구축 및 유지: 안보 프레임워크와 산업 표준을 활용하고 주요 자산과 핵심 부문에 집중해 노출을 줄이고 성숙도와 성과를 평가함
- 사이버 회복 거버넌스의 기업 전략 통합: 사이버 회복 거버넌스를 제도화하고 사이버 회복력 감독 위원회를 신설하며 책임 담당자를 지명함
- 체계적인 회복력과 협력 촉진: 책임성과 투명성에 대한 신뢰를 구축하고, 생태계 전반의 협력을 촉진하며, 생태계 전반의 사이버 회복력 관련 역량을 개선함
- 사이버 회복력 디자인: 설계를 통해 회복력을 촉진하고, 기능간 최적화를 추구하며, 손상된 자산을 개선하고, 미래를 위해 혁신함
- 회복력 문화 조성: 임원의 인식을 제고하고, 관련 문화를 조성하며, 근로자의 행동을 변화시키고, 지속적인 훈련을 제공함
* The Cyber Resilience Index: Advancing Organizational Cyber Resilience
○ 디지털 전환은 2025년까지 100조 달러(약 13경원)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추정되지만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사이버 회복성이 필수적임
- 기업 내 사이버 임원의 19%만이 자사의 사이버 회복력이 높다고 판단하고 있으며, 58%가 파트너와 공급사가 자사보다 회복력이 낮다고 판단하고 있음
○ 세계경제포럼(WEF)과 엑센추어(Accenture)는 한 조직의 사이버 회복력에 대한 현황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6가지 원칙을 중심으로 설계되었음
- 사이버 리스크의 정기적인 평가와 우선시: 리스크를 파악하고, 평가하고 우선하며, 리스크 통합을 검증하고, 리스크에 기반한 의사 결정을 주도함
- 핵심 보안 기초 요소의 구축 및 유지: 안보 프레임워크와 산업 표준을 활용하고 주요 자산과 핵심 부문에 집중해 노출을 줄이고 성숙도와 성과를 평가함
- 사이버 회복 거버넌스의 기업 전략 통합: 사이버 회복 거버넌스를 제도화하고 사이버 회복력 감독 위원회를 신설하며 책임 담당자를 지명함
- 체계적인 회복력과 협력 촉진: 책임성과 투명성에 대한 신뢰를 구축하고, 생태계 전반의 협력을 촉진하며, 생태계 전반의 사이버 회복력 관련 역량을 개선함
- 사이버 회복력 디자인: 설계를 통해 회복력을 촉진하고, 기능간 최적화를 추구하며, 손상된 자산을 개선하고, 미래를 위해 혁신함
- 회복력 문화 조성: 임원의 인식을 제고하고, 관련 문화를 조성하며, 근로자의 행동을 변화시키고, 지속적인 훈련을 제공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