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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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단신
러시아/벨라루스 IT 인력 흡수 가능성 및 제안 원문보기 1
- 국가 독일
- 생성기관 정보통신산업협회
- 주제분류 과학기술인력
- 원문발표일 2022-07-21
- 등록일 2022-08-19
- 권호 220
○ 독일 정보통신산업협회가 최근 139개 회원사를 대상으로 수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84%의 기업이 러시아와 벨라루스를 떠난 IT 전문가를 고용할 의향이 있다고 밝힘
- 41%는 독일어 능력이 없더라도 고용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으며, 43%는 고려할 수 있음을, 17%는 독일어 능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힘
- 설문에 응답한 기업은 평균 87명의 인력 수요가 있으며, 정보통신산업협회는 국내 IT 산업은 10만명 정도가 부족한 것으로 추정
○ 러시아와 벨라루스에서의 인력 수요 충당이 가능할 경우 독일 산업과 경제에도 긍정적일 것임을 시사
○ 이러한 배경에서 정보통신산업협회는 노동시장의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이민 행정 관료주의 철폐 및 해당 인력의 독일 사회로의 통합을 돕는 <#greencard22 즉시 프로그램>을 제안
○ 소프트웨어 개발자(81%) > 소프트웨어 아키텍트(66%) > 클라우드 엔지니어 (48%) > 데이터 과학자(46%) > UX 디자이너(43%) > IT 애플리케이션 관리자 (42%) > 인공지능 전문가(35%) 순으로 수요 부족
○ 그러나 설문에 참여한 기업의 16%는 러시아와 벨라루스 출신의 IT 인력 고용에 회의적이며, 가장 큰 이유는 보안 문제
- 41%는 독일어 능력이 없더라도 고용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으며, 43%는 고려할 수 있음을, 17%는 독일어 능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밝힘
- 설문에 응답한 기업은 평균 87명의 인력 수요가 있으며, 정보통신산업협회는 국내 IT 산업은 10만명 정도가 부족한 것으로 추정
○ 러시아와 벨라루스에서의 인력 수요 충당이 가능할 경우 독일 산업과 경제에도 긍정적일 것임을 시사
○ 이러한 배경에서 정보통신산업협회는 노동시장의 수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이민 행정 관료주의 철폐 및 해당 인력의 독일 사회로의 통합을 돕는 <#greencard22 즉시 프로그램>을 제안
○ 소프트웨어 개발자(81%) > 소프트웨어 아키텍트(66%) > 클라우드 엔지니어 (48%) > 데이터 과학자(46%) > UX 디자이너(43%) > IT 애플리케이션 관리자 (42%) > 인공지능 전문가(35%) 순으로 수요 부족
○ 그러나 설문에 참여한 기업의 16%는 러시아와 벨라루스 출신의 IT 인력 고용에 회의적이며, 가장 큰 이유는 보안 문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