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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쯔, 일본 최초 양자컴퓨터 2023년 본격 생산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니케이아시아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2-08-22
  • 등록일 2022-09-02
  • 권호 221
○ 민간기업인 후지쯔와 일본 국책 연구기관인 이화학연구소는 그동안 개발해온 양자컴퓨터를 2023년 상용화할 방침
- 일본 기업이 양자컴퓨터를 자국에서 상용화하는 것은 후지쯔가 최초
- 후찌즈와 이화확연구소가 개발한 양자컴퓨터는 64큐비트로 극저온에 식혀 전기저항을 없애고 초전도 회로에서 계산하는 방식
- 특히, 현재의 0과 1로 계산하는 컴퓨터와 전혀 다른 양자 역학에 기반한 기술을 사용해 계산 능력이 비교 불가능할 정도로 상향되어 금융시장 예측 및 신소재, 신약 개발 등에서 활용될 것으로 예상
○ 한편, 보스턴 컨설팅 그룹에 따르면 2040년경 신소재 개발 등에 따라 양자컴퓨터가 최대 8,500억 달러 규모의 경제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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