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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 감축법이 미국의 탄소 배출에 미치는 영향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네이처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2-08-04
- 등록일 2022-09-02
- 권호 221
○ 과학전문지 네이처(Nature)는 인플레이션 감축법(Inflation Reduction Act)이 미국의 탄소 배출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기사를 보도함
* How the biggest US energy bill ever could revive Biden’s climate agenda
○ 지난 7월 27일 민주당의 조 맨친(Joe Manchin) 의원은 기후 변화에 3,700억 달러(약 481조원)를 투자하는 내용을 포함하는 인플레이션 감축법(Inflation Reduction Act)의 초안을 공개하였음
- 바이든 대통령은 2조 달러(약 2,600조원) 규모의 더 나은 재건법(Build Back Better Act)을 통해 에너지와 기후 투자 부문에 5,500억 달러(약 714조원)를 투자하고자 하였으나 조 맨친 의원의 반대로 무산되었었음
- 조 맨친 의원의 인플레이션 감축법은 청정 발전에 1,600억 달러(약 208조원)의 세금 공제와 자동차 탄소 배출 저감 기술에 350억 달러(약 45조원)를 제공하는 내용을 포함함
○ 다양한 에너지 연구 그룹의 경제적 모델에 의하면 새로운 법안이 미국의 탄소 배출을 상당히 줄여줄 것으로 전망되며, 미국이 2030년까지 2005년 탄소 배출량의 절반을 감축하는 것을 도울 것으로 기대됨
- 프린스턴대학교(Princeton University)의 제시 젠킨스(Jesse Jenkins)의 분석에 따르면 새로운 법안으로 2030년까지 달성할 탄소 감축 목표의 2/3인 매년 10억 톤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막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남
- 캘리포니아의 컨설팅기업 에너지 이노베이션(Energy Innovation)은 2030년까지 탄소 배출의 38-41%를, 뉴욕의 컨설팅 기업 로듐(Rhodium)은 31-44%를 전망함
- 특히 해당 법안으로 인해 발전 부문에서 풍력과 태양광이 확장하면서, 교통 부문에서 전기자동차로의 전환이 이루어지면서 큰 탄소 저감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분석되었음
* How the biggest US energy bill ever could revive Biden’s climate agenda
○ 지난 7월 27일 민주당의 조 맨친(Joe Manchin) 의원은 기후 변화에 3,700억 달러(약 481조원)를 투자하는 내용을 포함하는 인플레이션 감축법(Inflation Reduction Act)의 초안을 공개하였음
- 바이든 대통령은 2조 달러(약 2,600조원) 규모의 더 나은 재건법(Build Back Better Act)을 통해 에너지와 기후 투자 부문에 5,500억 달러(약 714조원)를 투자하고자 하였으나 조 맨친 의원의 반대로 무산되었었음
- 조 맨친 의원의 인플레이션 감축법은 청정 발전에 1,600억 달러(약 208조원)의 세금 공제와 자동차 탄소 배출 저감 기술에 350억 달러(약 45조원)를 제공하는 내용을 포함함
○ 다양한 에너지 연구 그룹의 경제적 모델에 의하면 새로운 법안이 미국의 탄소 배출을 상당히 줄여줄 것으로 전망되며, 미국이 2030년까지 2005년 탄소 배출량의 절반을 감축하는 것을 도울 것으로 기대됨
- 프린스턴대학교(Princeton University)의 제시 젠킨스(Jesse Jenkins)의 분석에 따르면 새로운 법안으로 2030년까지 달성할 탄소 감축 목표의 2/3인 매년 10억 톤의 이산화탄소 배출을 막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남
- 캘리포니아의 컨설팅기업 에너지 이노베이션(Energy Innovation)은 2030년까지 탄소 배출의 38-41%를, 뉴욕의 컨설팅 기업 로듐(Rhodium)은 31-44%를 전망함
- 특히 해당 법안으로 인해 발전 부문에서 풍력과 태양광이 확장하면서, 교통 부문에서 전기자동차로의 전환이 이루어지면서 큰 탄소 저감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분석되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