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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산림의 탄소 순환 현황 및 탄소 저장량 분석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의회조사국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2-07-26
- 등록일 2022-09-02
- 권호 221
○ 의회조사국(CRS)은 미국 삼림이 온실가스 배출과 흡수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산림의 탄소 관련 데이터를 정리한 보고서*를 발표함
* U.S. Forest Carbon Data: In Brief
○ 산림은 산림 탄소 순환 과정에서 대기로부터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저장하거나 방출할 수 있으며, 이는 인위적이거나 생태적인 간섭으로 변화할 수 있음
- 산림은 대기로부터 탄소를 흡수해 지상 바이오매스(잎, 가지), 지하 바이오매스(뿌리), 죽은 나무, 낙엽, 토양의 5가지 형태로 탄소를 저장하고 있음
- 저장된 탄소는 호흡과 연소, 분해 등으로 다시 대기에 배출될 수 있으며 벌목 등의 인위적인 간섭이나 자연 재해 등의 생태적 간섭으로 영향받을 수 있음
○ 환경보전청(EPA)은 미국 온실가스 배출 및 흡수 실태 조사(Inventory of U.S. Greenhouse Gas Emissions) 보고서를 작성하면서 미국 산림의 탄소 저장량을 추정하고 있음
- 2021년 현재 미국 산림에는 610억 톤(BMT)의 탄소가 저장되어 있으며, 수확된 목재제품(Harvested Wood Product, HWP)을 제외한 대부분(96%)의 탄소는 탄소 생태계 내에 저장되어 있음
- 1990년 이후 미국의 산림 탄소 저장량은 10% 증가하였으며, 저장량이 크게 변하지 않은 낙엽과 토양을 제외한 나머지 산림 저장 유형의 모두 증가하였음
- 미국의 산림은 탄소 흡수량이 배출량보다 많아 2020년 이산화탄소 7억 6,700만 톤 상당량의 순흡수을 기록하였으며, 이는 2020년 미국이 배출한 온실가스 배출의 13%에 달함
* U.S. Forest Carbon Data: In Brief
○ 산림은 산림 탄소 순환 과정에서 대기로부터 이산화탄소를 흡수해 저장하거나 방출할 수 있으며, 이는 인위적이거나 생태적인 간섭으로 변화할 수 있음
- 산림은 대기로부터 탄소를 흡수해 지상 바이오매스(잎, 가지), 지하 바이오매스(뿌리), 죽은 나무, 낙엽, 토양의 5가지 형태로 탄소를 저장하고 있음
- 저장된 탄소는 호흡과 연소, 분해 등으로 다시 대기에 배출될 수 있으며 벌목 등의 인위적인 간섭이나 자연 재해 등의 생태적 간섭으로 영향받을 수 있음
○ 환경보전청(EPA)은 미국 온실가스 배출 및 흡수 실태 조사(Inventory of U.S. Greenhouse Gas Emissions) 보고서를 작성하면서 미국 산림의 탄소 저장량을 추정하고 있음
- 2021년 현재 미국 산림에는 610억 톤(BMT)의 탄소가 저장되어 있으며, 수확된 목재제품(Harvested Wood Product, HWP)을 제외한 대부분(96%)의 탄소는 탄소 생태계 내에 저장되어 있음
- 1990년 이후 미국의 산림 탄소 저장량은 10% 증가하였으며, 저장량이 크게 변하지 않은 낙엽과 토양을 제외한 나머지 산림 저장 유형의 모두 증가하였음
- 미국의 산림은 탄소 흡수량이 배출량보다 많아 2020년 이산화탄소 7억 6,700만 톤 상당량의 순흡수을 기록하였으며, 이는 2020년 미국이 배출한 온실가스 배출의 13%에 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