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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의 기후 금융 트렌드, 2013-2020 보고서 발표 원문보기 1
- 국가 국제기구
- 생성기관 OECD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2-07-29
- 등록일 2022-09-02
- 권호 221
○ OECD는 2013년에서 2020년 사이 개발도상국에 대한 선진국의 기후 금융 트렌드를 분석한 보고서*를 발표함
* Aggregate Trends of Climate Finance Provided and Mobilised by Developed Countries in 2013-2020
○ 선진국은 과거 2020년까지 1,000억 달러(약 130조원)의 기후 대응 자금을 개발도상국에 제공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지만, 아직까지 실천되지 않았음
- OECD는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재정상설위원회(Standing Committee on Finance)의 보고서를 위해 선진국의 기후 금융 트렌드를 조사하였으며, 제27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7) 이전에 발표하였음
○ 2020년 현재 산진국이 제공한 기후 금융은 833억 달러(약 109조원)로, 2018년에서 2019년 사이 1% 증가한데 이어 2019년에서 2020년 사이 4% 증가하였음
- 공공 기후 금융은 2013년에서 2020년 사이 대부분의 비중을 차지했으며 2013년 380억 달러(약 50조원)에서 2020년 683억 달러(약 89조원)로 증가하였음
- 해당 기간 동안 다자간 기구를 통한 기후 금융은 138% 증가한 반면 양국간 협약을 통해 제공된 금융은 40% 증가하였고, 민간 부문의 기후 금융은 2016년에서 2020년 사이 30% 증가하였음
- 기후 금융의 1/3 정도를 차지하는 기후 변화 저감 관련 활동은 에너지와 교통 관련 부문에 집중되어 있으며, 적응 관련 활동은 수자원 공급과 위생, 농업, 임엄, 어업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
- 기후 금융의 71%는 대출 형태로 제공되었고 대출액도 2019년에 비교해 8% 증가하였으며, 지원금은 절대적인 액수에서 증가하여 26%를 차지하였음
- 아시아의 개발도상국이 전체의 42%를 차지하였으며, 그 뒤를 아프리카(26%), 미주대륙(17%)이 따르고 있었으며 소득별로는 저중소득국(43%)이 가장 많고 그 뒤를 고중소득국(27%)과 저소득국가(8%), 고소득국가(3%) 등이 따르고 있었음
* Aggregate Trends of Climate Finance Provided and Mobilised by Developed Countries in 2013-2020
○ 선진국은 과거 2020년까지 1,000억 달러(약 130조원)의 기후 대응 자금을 개발도상국에 제공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지만, 아직까지 실천되지 않았음
- OECD는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재정상설위원회(Standing Committee on Finance)의 보고서를 위해 선진국의 기후 금융 트렌드를 조사하였으며, 제27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7) 이전에 발표하였음
○ 2020년 현재 산진국이 제공한 기후 금융은 833억 달러(약 109조원)로, 2018년에서 2019년 사이 1% 증가한데 이어 2019년에서 2020년 사이 4% 증가하였음
- 공공 기후 금융은 2013년에서 2020년 사이 대부분의 비중을 차지했으며 2013년 380억 달러(약 50조원)에서 2020년 683억 달러(약 89조원)로 증가하였음
- 해당 기간 동안 다자간 기구를 통한 기후 금융은 138% 증가한 반면 양국간 협약을 통해 제공된 금융은 40% 증가하였고, 민간 부문의 기후 금융은 2016년에서 2020년 사이 30% 증가하였음
- 기후 금융의 1/3 정도를 차지하는 기후 변화 저감 관련 활동은 에너지와 교통 관련 부문에 집중되어 있으며, 적응 관련 활동은 수자원 공급과 위생, 농업, 임엄, 어업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
- 기후 금융의 71%는 대출 형태로 제공되었고 대출액도 2019년에 비교해 8% 증가하였으며, 지원금은 절대적인 액수에서 증가하여 26%를 차지하였음
- 아시아의 개발도상국이 전체의 42%를 차지하였으며, 그 뒤를 아프리카(26%), 미주대륙(17%)이 따르고 있었으며 소득별로는 저중소득국(43%)이 가장 많고 그 뒤를 고중소득국(27%)과 저소득국가(8%), 고소득국가(3%) 등이 따르고 있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