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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단신
인플레이션 저감법이 전기자동차 제조업체에 미치는 영향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뉴욕타임즈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2-08-12
- 등록일 2022-09-02
- 권호 221
○ 뉴욕타임즈(NYT)는 인플레이션 저감법(Inflation Reduction Act, IRA)이 전기자동차 제조업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기사*를 보도함
* For Electric Vehicle Makers, Winners and Losers in Climate Bill
○ 인플레이션 저감법(IRA)은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신차 구입에 7,500달러(약 980만원), 중고차 구입에 4,000달러(약 520만원)의 세금 공제를 제공하고 있음
- 해당 세금 공제는 독신인 경우 15만 달러(약 2억원), 결혼한 경우 30만 달러(약 3억 9,000만원) 이하의 소득을 갖는 가구에만 제공되며 승용차의 경우 가격이 55,000달러(약 7,200만원), SUV의 경우 80,000달러(약 1억원) 미만의 자동차에만 제공됨
- 기존의 세금 공제 제도의 혜택을 받지 못하던 테슬라와 GM은 인플레이션 저감법(IRA)을 통해 다시 세금 공제를 적용받게 됨에 따라 가장 큰 수혜자가 되었음
- 아직 미국 내에서 많은 전기자동차를 생산하거나 판매하지 않는 토요타와 스텔란티스는 별다른 혜택을 얻지 못하며 고가의 자동차를 생산하는 루시드(Lucid)와 리비안(Rivian)은 해당 법안의 최대 피해자로 떠올랐음
○ 해당 법안은 2024년까지 전기자동차 배터리 부품의 50% 이상을 미국, 캐나다, 멕시코에서 생산하도록 설정하고 2028년까지 이를 100%로 증가시켰음
- GM과 LG 에너지솔루션은 오하이오의 배터리 공장을 운영 시작할 예정이며 포드와 BMW에 배터리를 공급하는 세계 최대의 배터리기업 CATL은 법안에 따라 미국 남부에 배터리 공장을 건설하는 방안을 고려 중임
- 인플레이션 저감법(IRA)의 세금 공제가 특정 가격 이하의 자동차에만 적용됨에 따라 전기자동차 제조기업이 저렴한 모델의 생산을 위해 노력할 것으로 전망됨
* For Electric Vehicle Makers, Winners and Losers in Climate Bill
○ 인플레이션 저감법(IRA)은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신차 구입에 7,500달러(약 980만원), 중고차 구입에 4,000달러(약 520만원)의 세금 공제를 제공하고 있음
- 해당 세금 공제는 독신인 경우 15만 달러(약 2억원), 결혼한 경우 30만 달러(약 3억 9,000만원) 이하의 소득을 갖는 가구에만 제공되며 승용차의 경우 가격이 55,000달러(약 7,200만원), SUV의 경우 80,000달러(약 1억원) 미만의 자동차에만 제공됨
- 기존의 세금 공제 제도의 혜택을 받지 못하던 테슬라와 GM은 인플레이션 저감법(IRA)을 통해 다시 세금 공제를 적용받게 됨에 따라 가장 큰 수혜자가 되었음
- 아직 미국 내에서 많은 전기자동차를 생산하거나 판매하지 않는 토요타와 스텔란티스는 별다른 혜택을 얻지 못하며 고가의 자동차를 생산하는 루시드(Lucid)와 리비안(Rivian)은 해당 법안의 최대 피해자로 떠올랐음
○ 해당 법안은 2024년까지 전기자동차 배터리 부품의 50% 이상을 미국, 캐나다, 멕시코에서 생산하도록 설정하고 2028년까지 이를 100%로 증가시켰음
- GM과 LG 에너지솔루션은 오하이오의 배터리 공장을 운영 시작할 예정이며 포드와 BMW에 배터리를 공급하는 세계 최대의 배터리기업 CATL은 법안에 따라 미국 남부에 배터리 공장을 건설하는 방안을 고려 중임
- 인플레이션 저감법(IRA)의 세금 공제가 특정 가격 이하의 자동차에만 적용됨에 따라 전기자동차 제조기업이 저렴한 모델의 생산을 위해 노력할 것으로 전망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