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코로나 대유행이 노동시장에 미치는 영향 원문보기 1
- 국가 독일
- 생성기관 만하임경제연구소
- 주제분류 기술혁신지원
- 원문발표일 2022-08-09
- 등록일 2022-09-02
- 권호 221
○ 만하임경제연구소가 최근 발표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코로나19 팬데믹 이전부터 높은 수준의 디지털 자본을 보유한 기업일 수록 단축근로(Kurzarbeit)의 빈도가 적은 것으로 조사
- 독일에서는 많은 기업들이 코로나 대유행 초기에 부담을 최소화 하기 위해 단축근로제를 도입
- 2020년 4월에 전국 평균 18%의 기업이 이 제도를 도입하였으며, 지역에 따라 25%까지 증가하기도 하였음
○ 단순히 기술적으로 재택근무가 가능하다는 점이 단축근로 감소로 이어지지는 않았으나 디지털 자본이 낮을 수록 재택근무 가능 여부와 무관하게 단축근로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았음
- 이는 디지털 자본 가용정도가 VPN이나 적절한 ICT 지원등을 통해 평상 업무를 그대로 유지하는데 직접적으로 기여하였음을 의미
○ 그러나 이러한 효과는 2020년 가을 까지만 실질적으로 관찰되었음, 즉 이후 디지털 자본 가용 정도가 단축근로 확대 또는 축소에 큰 영향을 주지 않았음
○ 이는 지역별/기업별 노동 시장 전반에 나타난 불평등은 단기적 성격을 띄고 있음을 의미
- 독일에서는 많은 기업들이 코로나 대유행 초기에 부담을 최소화 하기 위해 단축근로제를 도입
- 2020년 4월에 전국 평균 18%의 기업이 이 제도를 도입하였으며, 지역에 따라 25%까지 증가하기도 하였음
○ 단순히 기술적으로 재택근무가 가능하다는 점이 단축근로 감소로 이어지지는 않았으나 디지털 자본이 낮을 수록 재택근무 가능 여부와 무관하게 단축근로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았음
- 이는 디지털 자본 가용정도가 VPN이나 적절한 ICT 지원등을 통해 평상 업무를 그대로 유지하는데 직접적으로 기여하였음을 의미
○ 그러나 이러한 효과는 2020년 가을 까지만 실질적으로 관찰되었음, 즉 이후 디지털 자본 가용 정도가 단축근로 확대 또는 축소에 큰 영향을 주지 않았음
○ 이는 지역별/기업별 노동 시장 전반에 나타난 불평등은 단기적 성격을 띄고 있음을 의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