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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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단신
오바야시구미·덴소, 주행 중 전기차 충전기술 개발 착수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일본경제신문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2-09-20
- 등록일 2022-09-30
- 권호 223
○ 일본 건설업체 오바야시구미(大林組)와 자동차부품업체 덴소는 주행 중인 전기자동차에 도로로부터 무선충전하는 기술을 2025년까지 실용화할 방침
- 양사가 개발하고 있는 전기자동차 충전기술은 도로에 매립되어 있는 코일 전원으로부터 전기를 흐르게 해 자기를 발생시켜 그 위를 통과한 전기자동차에 내장된 코일에도 전류를 발생시키는 자계결합방식
- 현재 오바야시구미의 도쿄 연구센터 도로 표면 아래에 전기코일을 매립하여 소형 전기자동차가 시속 15Km로 계속해서 주행할 수 있도록 하는 실험을 진행 중
- 최근, 전기자동차 충전망 확충이 과제로 부상하고 있는 만큼 도로를 활용한 전기자동차의 충전 인프라를 구축할 경우 전기자동차 보급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예상
- 하지만, 전기코일을 포장된 도로 아래에 설치할 경우 송전 로스가 발생하기 때문에 전기 코드를 사용할 경우에 비해 충전 효율이 낮아질 수 있으며 건설비도 기존 도로보다 높아질 전망
- 양사가 개발하고 있는 전기자동차 충전기술은 도로에 매립되어 있는 코일 전원으로부터 전기를 흐르게 해 자기를 발생시켜 그 위를 통과한 전기자동차에 내장된 코일에도 전류를 발생시키는 자계결합방식
- 현재 오바야시구미의 도쿄 연구센터 도로 표면 아래에 전기코일을 매립하여 소형 전기자동차가 시속 15Km로 계속해서 주행할 수 있도록 하는 실험을 진행 중
- 최근, 전기자동차 충전망 확충이 과제로 부상하고 있는 만큼 도로를 활용한 전기자동차의 충전 인프라를 구축할 경우 전기자동차 보급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예상
- 하지만, 전기코일을 포장된 도로 아래에 설치할 경우 송전 로스가 발생하기 때문에 전기 코드를 사용할 경우에 비해 충전 효율이 낮아질 수 있으며 건설비도 기존 도로보다 높아질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