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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펑, 반(半)자율주행시스템 ‘시티 NGP’ 출시 원문보기 1
- 국가 중국
- 생성기관 비즈니스와이어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2-09-18
- 등록일 2022-09-30
- 권호 223
○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 샤오펑은 중국 도심을 자율적으로 탐색하며 주행할 수 있는 ‘시티 NGP’ 기능을 중국 남부 광저우에서 프리미엄 세단인 P5 모델에 탑재해 테스트 진행
- 씨티 NGP는 앞차와의 안전거리를 유지하며 주행하고 차선을 변경할 수 있으며 정지된 자동차나 물체를 우회, 경로를 변경해 적절한 속도를 유지하는 등 도심 주행의 대부분 과제를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
- 특히 그동안 고속도로 환경에서만 주로 시험 운행되어온 자율주행차가 복잡한 도심에서도 원활하게 운행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
※ 도심 지역은 운전자가 직면하게 되는 잠재적 변수와 시나리오가 다양하기 때문에 자율주행차가 안전하게 운행되기 위해서는 더 높은 성능의 자율주행기술 필요
- 한편, 업계에서는 샤오펑의 자율주행차가 잇달아 사고를 내면서 안전성에 결함을 드러낸 적이 있어 시티 NGP 기술을 좀 더 지켜봐야 한다는 의견 지배적
※ 2021년 9월에 샤오펑의 ‘P7’ 승용차가 ‘L2급 보조 주행 기능’이 켜진 상태에서 고속도로를 주행하다 앞 트레일러 차를 추돌한 사건 발생
- 씨티 NGP는 앞차와의 안전거리를 유지하며 주행하고 차선을 변경할 수 있으며 정지된 자동차나 물체를 우회, 경로를 변경해 적절한 속도를 유지하는 등 도심 주행의 대부분 과제를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
- 특히 그동안 고속도로 환경에서만 주로 시험 운행되어온 자율주행차가 복잡한 도심에서도 원활하게 운행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
※ 도심 지역은 운전자가 직면하게 되는 잠재적 변수와 시나리오가 다양하기 때문에 자율주행차가 안전하게 운행되기 위해서는 더 높은 성능의 자율주행기술 필요
- 한편, 업계에서는 샤오펑의 자율주행차가 잇달아 사고를 내면서 안전성에 결함을 드러낸 적이 있어 시티 NGP 기술을 좀 더 지켜봐야 한다는 의견 지배적
※ 2021년 9월에 샤오펑의 ‘P7’ 승용차가 ‘L2급 보조 주행 기능’이 켜진 상태에서 고속도로를 주행하다 앞 트레일러 차를 추돌한 사건 발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