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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부, 4번째 어스샷 이니셔티브로 지열 기술을 선정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에너지부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2-09-08
- 등록일 2022-09-30
- 권호 223
○ 에너지부(DOE)는 4번째 에너지 어스샷(Energy Earthshot) 프로그램으로 지열 발전의 비용을 줄이는 기술을 선정한 사실을 알리는 보도자료*를 발표함
* DOE Launches New Energy Earthshot to Slash the Cost of Geothermal Power
○ 에너지부(DOE)는 기후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현재 가장 큰 과학적, 기술적 장벽을 극복하고자 에너지 어스샷(Energy Earthshot) 프로그램을 시작함
- 에너지 어스샷(Energy Earthshot) 프로그램에는 수소에너지, 탄소 저장 솔루션, 장기적 에너지 저장 기술이 선정된 바 있음
○ 지열 시스템 개선 어스샷(Enhanced Geothermal Shot)은 2035년까지 지열 에너지의 비용을 90% 절감해 메가와트시(MWh) 당 45달러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함
- 지열에너지는 현재 미국에서 3.7 기가와트(GW)의 에너지를 생산하고 있지만, 상당한 지열에너지가 현재의 기술로는 활용되지 못하고 있음
- 에너지부(DOE)는 콜로라도의 프론티어 천문대(FORGE)에 4,400만 달러(약 608억원), 지열 부문에 적용할 우수 사례의 개발에 1억 6,500만 달러(약 2,280억원), 초당적 인프라 법안(BIL)을 통해 8,400만 달러(약 1,160억원)를 지열 에너지 부문에 제공함
* DOE Launches New Energy Earthshot to Slash the Cost of Geothermal Power
○ 에너지부(DOE)는 기후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현재 가장 큰 과학적, 기술적 장벽을 극복하고자 에너지 어스샷(Energy Earthshot) 프로그램을 시작함
- 에너지 어스샷(Energy Earthshot) 프로그램에는 수소에너지, 탄소 저장 솔루션, 장기적 에너지 저장 기술이 선정된 바 있음
○ 지열 시스템 개선 어스샷(Enhanced Geothermal Shot)은 2035년까지 지열 에너지의 비용을 90% 절감해 메가와트시(MWh) 당 45달러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함
- 지열에너지는 현재 미국에서 3.7 기가와트(GW)의 에너지를 생산하고 있지만, 상당한 지열에너지가 현재의 기술로는 활용되지 못하고 있음
- 에너지부(DOE)는 콜로라도의 프론티어 천문대(FORGE)에 4,400만 달러(약 608억원), 지열 부문에 적용할 우수 사례의 개발에 1억 6,500만 달러(약 2,280억원), 초당적 인프라 법안(BIL)을 통해 8,400만 달러(약 1,160억원)를 지열 에너지 부문에 제공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