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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스트영, 국가별 전기차 대비 지수 발표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언스트영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2-09-06
  • 등록일 2022-09-30
  • 권호 223
○ 언스트영(EY)은 2022년 현재 14개 자동차 시장의 전기자동차 대비 수준을 나타내는 국가별 전기차 대비 지수 평가 결과*를 발표함
* China, Norway and Sweden lead the pack on electric vehicle readiness – EY study
○ 언스트영(EY)은 대표적인 14개 자동차 시장의 전기자동차 공급, 수요, 규제 부문을 평가하고, 중국이 가장 높은 수준의 대비도를 기록하고 있다고 평가함
- 중국은 세계 200개의 리튬 기가팩토리 중 122개를 보유해 배터리 제조와 공급 사슬 관리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충전 인프라의 보급과 전기차 판매량에서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함
- 새롭게 조사에 포함된 노르웨이는 세금 혜택과 전기차 차선, 주차 공간 등의 정책으로 2021년 신차 등록 중 70% 이상이 전기차를 기록해 중국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순위를 기록함
- 이 외에 스웨덴은 강력한 에너지 생태계, 독일과 영국은 강력한 장비 제조 기업과 지역화된 베터리 생산, 전기차 출시 등을 바탕으로 상위 5개국에 이름을 올렸음
- 미국은 강력한 제조 시설과 바이든 정부의 지원 정책에도 신차 등록건수 중 전기차의 비중이 4%에 불과하고 소비자의 29%만이 전기차에 관심을 보이는 등 수요 부진으로 7위를 기록하였음
○ 상위 5개 국가 중 4개 국가(중국, 노르웨이, 영국, 독일)가 규제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규제의 강도와 성공적인 전기차 보급 간의 밀접한 관계를 살펴볼 수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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