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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까지 충전기 USB-C로 통일하는 법안 통과 원문보기 1
- 국가 유럽연합(EU)
- 생성기관 로이터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2-10-05
- 등록일 2022-10-14
- 권호 224
○ 유럽연합(EU) 의회가 모든 휴대전화와 태블릿, 카메라에 대한 충전단자 표준을 오는 2024년까지 ‘USB-C’ 타입으로 통일하는 것을 골자로 한 법안을 통과
- 이 같은 결정은 전자기기 관련 폐기물을 줄이는 동시에 소비자들의 지속가능한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설명
- 충전기가 ‘USB-C’ 타입으로 통일될 경우 2억 5,000만 유로(약 3,550억 원)를 절감하는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
- 법안 통과로 아이폰 등 제품에서 USB-C 타입이 아닌 고유 충전단자인 라이트닝 단자를 사용 중인 애플이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
※ 앞서, 애플은 EU의 충전단자 단일화 추진 소식과 관련해 혁신을 방해하고 전자 폐기물이 양산될 것이라고 우려를 표명
- 또한, 휴대용 전자책과 무선이어폰을 비롯한 다른 기기들도 이번 대책에 포함돼 있어 삼성과 중국 화웨이 등 다른 기업도 이번 법안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
- 이 같은 결정은 전자기기 관련 폐기물을 줄이는 동시에 소비자들의 지속가능한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설명
- 충전기가 ‘USB-C’ 타입으로 통일될 경우 2억 5,000만 유로(약 3,550억 원)를 절감하는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
- 법안 통과로 아이폰 등 제품에서 USB-C 타입이 아닌 고유 충전단자인 라이트닝 단자를 사용 중인 애플이 직접적인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
※ 앞서, 애플은 EU의 충전단자 단일화 추진 소식과 관련해 혁신을 방해하고 전자 폐기물이 양산될 것이라고 우려를 표명
- 또한, 휴대용 전자책과 무선이어폰을 비롯한 다른 기기들도 이번 대책에 포함돼 있어 삼성과 중국 화웨이 등 다른 기업도 이번 법안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