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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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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단신

IT 분야에서 데이터 주권 전략의 채택 원문보기 1

  • 국가 영국
  • 생성기관 UK Tech News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2-09-16
  • 등록일 2022-10-14
  • 권호 224
○ UK Tech News는 Scality에서 오늘 프랑스, ​​독일, 영국 및 미국 전역의 IT 의사 결정권자를 대상으로 데이터 주권 전략에 대한 독립적인 설문 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는 기사를 게시함
- 유럽의 데이터 거버넌스법과 같은 데이터 주권 규정에는 준수하기 어려울 수 있는 요구 사항이 포함되어 있음. 이에 기업은 데이터 위치를 추적하고 현지 데이터 상주 규정을 준수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음
- 글로벌 기술 시장 조사 회사인 Vanson Bourne에서 실시한 새로운 설문 조사 결과에 따르면 프랑스, ​​독일, 영국 및 미국의 조직에서 데이터 주권이 확실히 최우선 과제로 떠올랐음.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지역 서비스 제공업체를 포함하는 하이브리드 접근 방식으로 이동하는 결과를 나타냄
○ 설문조사 결과
- 8%의 조직이 데이터 주권 전략에 대해 이미 정책을 마련했거나 구현할 계획이 있음
- 데이터 주권을 달성하기 위해 IT 의사 결정권자의 49%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또는 지역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를 퍼블릭 클라우드의 대안으로 사용하고 있음
- 전 세계 194개국 중 137개국이 데이터 보호 및 개인정보 보호법을 시행하고 있음 결과적으로 조직은 데이터 수집 및 처리에 필요한 데이터 상주 지침 및 현지 규정을 준수해야 함
○ 영국과 관련된 주요 결과
- 영국 응답자의 82%는 이미 데이터 주권 정책을 채택했으며 13%는 그렇게 할 계획이 있다고 응답함. 5%는 이를 구현할 계획이 없으며 소규모 조직(직원 수 1,000-2,999명)에서 이러한 의견이 나올 가능성이 가장 높음
- 영국에서는 IT, 기술 및 통신 부문(92%), 비즈니스 및 전문 서비스 부문(90%), 금융 서비스 부문(88%)의 조직이 이미 정책을 시행하고 있을 가능성이 가장 높음
- 제조 부분의 데이터 주권 관련한 결과는 영국 평균인 82%에 크게 뒤처져 있는데, 62%가 정책을 시행하고 있으며 31%는 정책을 시행할 계획이 있다고 응답함
- 데이터 주권 정책을 구현하기 위해 영국 응답자의 33%는 대규모 공용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할 예정임(42%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14%는 지역 서비스 제공업체, 12%는 온프레미스 데이터 센터)
- 소규모 조직(직원 1,000-2,999명)의 영국 응답자가 대규모 조직(직원 3,000명 이상)에 비해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를 선택할 가능성이 훨씬 더 높았고(45% 대 25%)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선택할 가능성이 적었음(32% vs.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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