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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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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계에서 민간 산업으로의 인공지능 인재의 이동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네이처
  • 주제분류 과학기술인력
  • 원문발표일 2022-10-12
  • 등록일 2022-11-11
  • 권호 226
○ 과학전문지 네이처(Nature)는 학계에서 민간 산업으로 인공지능 인재가 이동하고 있는 현황을 분석한 기사*를 보도함
* Is big tech draining AI talent from academia?
○ 인공지능 전문가에 대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2000년에서 2020년 사이 대학에서 기술 대기업으로 이동한 인공지능 전문가는 400여 명으로, 기업에서 대학으로 이동한 200명에 비해 크게 높았음
- 대학에서 기술 대기업으로 이동한 인공지능 전문가는 평균 논문 피인용수가 4.2건으로, 대학에 남은 연구자의 1.4건에 비해 크게 높았음
- 대기업의 경우 대학 기관에 비해 논문 발표 건수가 크게 저조하고, 기술 대기업으로 이동한 연구자의 경우에도 이후 논문 피인용수가 정체되거나 감소해 지식의 사유화가 진행됨을 시사하고 있음
○ 인공지능 전문가를 잃은 대학의 경우 최대 6년 동안 학생의 창업 수가 5%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단기적인 기업 혁신을 위해 장기적인 성장 요인이 희생되고 있음을 시사험
- 기업은 대학이 제공할 수 없는 높은 연봉과 자체적인 방대한 빅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으며, 이로 인해 학과의 피인용수의 20%를 차지하는 우수 연구자를 구글, 애플, 페이스북 등에 빼앗기고 있음
- 기업으로 떠난 연구자는 일부 파트타임으로 학과와의 관계를 유지하지만, 이 경우 관련 학과의 창업 감소의 효과가 더욱 컸던 것으로 나타났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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