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50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일본 화력발전의 방향성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SOMPO 인스티튜트 플러스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2-10-14
- 등록일 2022-11-11
- 권호 226
○ SOMPO 인스티튜트 플러스는 우크라이나 정세가 에너지 정책에 끼친 국제적인 영향 및 향후 전망을 바탕으로 일본의 전력부문 트랜지션을 위한 과제를 개관한 보고서 공표
- 우크라이나 사태와 각국(유럽, 미국)의 에너지 정책 전환
- 일본의 에너지정책 동향: 일본 또한 우크라이나 정세를 반영한 에너지의 안정적 확보를 위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으며, '22.8월에 개최된 2차 GX실행회의에서는 「해상풍력 등의 대량 도입」「원자력발전소 재가동」 「차세대 혁신로 개발」 등에 대해 논의
- 화력발전 로드맵의 필요성: '21.10월 일본 각료회의에서 결정된「30년 에너지 수급전망」에서 '30년에는 온실가스를 '13년 대비 46% 감축할 것을 표명하였으며, '30년도 전원구성에서 화력발전은 41%, 원자력발전은 20~22% 목표(화력발전 전체로는 76%('20년도)에서 41%('30년도)까지 감소)
- '30년 석탄화력에서는 CO2 배출량 감축을 위해 석탄의 일부를 암모니아로 대체하는 암모니아 혼소, 모든 것을 대체할 암모니아 전소와 CCS에 대한 기대 상승
- 탄소재활용 관련 연구개발 추진중('19.6월 경제산업성「탄소재활용 기술로드맵」수립
- 우크라이나 사태와 각국(유럽, 미국)의 에너지 정책 전환
- 일본의 에너지정책 동향: 일본 또한 우크라이나 정세를 반영한 에너지의 안정적 확보를 위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으며, '22.8월에 개최된 2차 GX실행회의에서는 「해상풍력 등의 대량 도입」「원자력발전소 재가동」 「차세대 혁신로 개발」 등에 대해 논의
- 화력발전 로드맵의 필요성: '21.10월 일본 각료회의에서 결정된「30년 에너지 수급전망」에서 '30년에는 온실가스를 '13년 대비 46% 감축할 것을 표명하였으며, '30년도 전원구성에서 화력발전은 41%, 원자력발전은 20~22% 목표(화력발전 전체로는 76%('20년도)에서 41%('30년도)까지 감소)
- '30년 석탄화력에서는 CO2 배출량 감축을 위해 석탄의 일부를 암모니아로 대체하는 암모니아 혼소, 모든 것을 대체할 암모니아 전소와 CCS에 대한 기대 상승
- 탄소재활용 관련 연구개발 추진중('19.6월 경제산업성「탄소재활용 기술로드맵」수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