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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독일 내 데이터 센터 설립 여건 향상을 위한 정책 지원 필요성 제기 원문보기 1

  • 국가 독일
  • 생성기관 독일정보통신산업협회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2-10-13
  • 등록일 2022-11-11
  • 권호 226
○ 독일정보통신산업협회는 데이터 센터가 독일 경제에서 차지하는 중요한 역할에도 유럽과 세계 시장 내 경쟁력이 지속적으로 약해지고 있는 추세임을 지적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 전쟁 이전에도 독일 내 높은 전력 가격, 관료제로 인한 비 효율, 관련 전문 인력의 부족으로 인한 장애 요소 언급
- 2027년 부터 데이터 센터 설립을 위해서는 기후중립형 설계가 반드시 이뤄져야 하나 이를 위한 제도적 지원은 미흡한 상태
- 한 예로 전 세계 가장 큰 인터넷 노드 중 하나가 위치한 프랑크푸르트 지역은 유럽 내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브렉시트로 인해 그 중요성 보다 커지는 추세
- 독일 내 데이터 센터에 의존하는 인터넷 산업은 금년 기준 총 1,950억 유로의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2,450억 유로로 증가할 전망
○ 이러한 이유로 다음과 같은 권고안 제시
- IT, 전기, 건물 공조 전문가 확보: 현재 13만 명 정규직 일자리가 존재하고, 추가로 8만개 일자리가 간접 고용 효과 있는 것으로 추정되며, 관련 산업 성장은 숙련된 노동자 수요 증가 지속될 것을 의미
- 데이터 센터를 국가 핵심 인프라로 지정
- 데이터 센터를 위기 발생시 우선 대응 항목으로 지정: 전력 부족 또는 블랙아웃 발생 시 데이터 센터에 에너지 우선 공급 배정 계획 필요
- 데이터 센터 승인 절차 가속화 및 디지털화
- 데이터 센터에 폐열 활용 의무화
- 데이터 센터 운영에 필요한 높은 전기 비용 부담 경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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