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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 환경계획, 2022년 배출 격차 보고서 발표 원문보기 1
- 국가 국제기구
- 생성기관 UNEP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2-10-27
- 등록일 2022-11-25
- 권호 227
○ 유엔환경계획(UNEP)은 현재 파리협약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온실가스 배출량과 현실 간의 차이를 살펴본 2022년 배출 격차 보고서*를 발표함
* Emissions Gap Report 2022
○ 2021년 글래스고에서 개최된 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의 결과에도 불구하고 올해 제출된 국가온실가스감축계획(NDC)은 이산화탄소 0.5기가톤의 방출을 줄이는 것에 불과하였음
- 올해의 성과는 2030년 예상되는 글로벌 배출량을 1%도 낮추지 못하는 것으로, 현재의 추세가 계속될 경우 지구 온난화를 2도 이내로 억제하는 것은 불가능할 것임
○ 파리협약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2030년까지 글로벌 온실가스 배출을 30%(섭씨 2도 이내) 혹은 45%(섭씨 1.5도 이내) 줄여야 하지만, 현재 제시된 계획은 5-10% 감축에 불과함
- 발전 부문에서 재생에너지가 적극 활용되는 등 일부 진전이 있지만 건축물에 최고의 기술을 빠르게 적용할 방안이 요구됨
- 온실가스 배출의 1/3 정도를 차지하는 식품 시스템 부문은 자연 생태계 보호, 식단의 변화, 농장 단위에서 식품 생산의 개선, 식품 공급망 탈탄소화가 추진되어야 함
- 저탄소 경제로의 전환에는 1년에 4조-6조 달러(약 5,700조-8,600조원)의 투자가 필요하며, 추가적인 자원 배분이 필요한 부문에 대해서는 금융 시스템의 변화가 요구됨
* Emissions Gap Report 2022
○ 2021년 글래스고에서 개최된 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의 결과에도 불구하고 올해 제출된 국가온실가스감축계획(NDC)은 이산화탄소 0.5기가톤의 방출을 줄이는 것에 불과하였음
- 올해의 성과는 2030년 예상되는 글로벌 배출량을 1%도 낮추지 못하는 것으로, 현재의 추세가 계속될 경우 지구 온난화를 2도 이내로 억제하는 것은 불가능할 것임
○ 파리협약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2030년까지 글로벌 온실가스 배출을 30%(섭씨 2도 이내) 혹은 45%(섭씨 1.5도 이내) 줄여야 하지만, 현재 제시된 계획은 5-10% 감축에 불과함
- 발전 부문에서 재생에너지가 적극 활용되는 등 일부 진전이 있지만 건축물에 최고의 기술을 빠르게 적용할 방안이 요구됨
- 온실가스 배출의 1/3 정도를 차지하는 식품 시스템 부문은 자연 생태계 보호, 식단의 변화, 농장 단위에서 식품 생산의 개선, 식품 공급망 탈탄소화가 추진되어야 함
- 저탄소 경제로의 전환에는 1년에 4조-6조 달러(약 5,700조-8,600조원)의 투자가 필요하며, 추가적인 자원 배분이 필요한 부문에 대해서는 금융 시스템의 변화가 요구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