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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의 주요 논의 주제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전략국제문제연구소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2-11-04
  • 등록일 2022-11-25
  • 권호 227
○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는 2022년 11월 개최될 제27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7)에서 논의될 주요 과제를 정리한 글*을 발표함
* Themes to Watch For at COP27
○ 영국 글래스고에서 열린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에서 일부 성과를 거둔 이후 제27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7)에서는 이를 보다 구체화하기 위한 방안이 논의될 것임
- 제26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6)에서는 많은 나라가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NDCs)를 업데이트하였고 정부, 기업, 재단 등이 다양한 과제를 극복할 방안을 발표하였음
- 제27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7)는 국가별 목표와 다양한 조직의 정책 방안을 실제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방안에 초점이 맞추어질 것임
○ 2022년 11월 6일-8일 이집트의 샬름 엘 셰이크(Sharm El Sheikh)에서 개최되는 제27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7)에서는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주제가 논의될 것임
- 미국의 모멘텀: 미국은 인플레이션저감법(IRA)을 바탕으로 글로벌 탈탄소화를 위한 투자 방안을 제시하고, 파트너 국가에 그 혜택이 돌아갈 것을 설득하여야 함
- 기후 금융: 선진국이 개발도상국에 제공하기로 약속하였던 매년 1억 달러(약 1,400억원)의 기후 금융의 실천 방안을 논의하고, 민간 기업이 청정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투자를 확대할 방안이 논의될 것임
- 손망실(loss and damage): 개발도상국은 선진국에 기후 변화로 인한 피해에 대응하기 위한 금융 지원을 요청하였으며, 최근 덴마크와 스코틀랜드가 이와 같은 예산을 제공할 뜻을 보였음
- 정의로운 전환: 정의로운 에너지 전환은 석탄 부문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남아공의 모델을 바탕으로 인도와 인도네시아의 석탄 의존도를 줄일 방안을 도입할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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