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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빈곤국에 기후 보상을 제공하는데 동의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뉴욕타임즈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2-11-19
- 등록일 2022-12-09
- 권호 228
○ 뉴욕타임즈(NYT)는 제27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7)에서 미국이 빈곤국에 기후 보상을 제공하는데 동의한 사실을 알리는 기사*를 보도함
* In a Reversal, the U.S. Agrees to Climate Payments for Poor Nations
○ 미국은 지난 수십 년 동안의 입장을 번복하고 가난한 개발도상국이 기후 재해를 입을 경우 이를 보상하는 기금을 조성하는데 동의하였음
- 아시아와 아프리카, 중남미, 태평양의 개발도상국은 이들이 야기하지 않은 기후 변화로 인한 피해를 선진국이 보상할 것을 주장해왔음
○ 관련 논의의 주요한 걸림돌이었던 미국의 입장이 변화하였지만 UN의 결정은 200개 국가의 만장일치를 요한다는 점과 앞으로 예산의 규모와 국가별 기여분을 결정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점에서 실제 이행에는 오랜시간이 소요될 것임
- 미국과 유럽연합(EU)은 중국이 주요 탄소 배출국이라는 점에서 해당 보상을 받지 못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중국은 선진국과 함께 대우받는 것에 강력하게 반대해왔음
- 개발도상국과 환경운동가는 해당 기금의 성격을 배상금(reparation)으로 규정하지만, 미국의 외교관은 이를 손망실(loss and damage)의 개념으로 단호하게 제한함
○ 제27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7)는 주최국인 이집트의 미숙한 진행과 국가 간의 이견으로 성과를 내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음
* In a Reversal, the U.S. Agrees to Climate Payments for Poor Nations
○ 미국은 지난 수십 년 동안의 입장을 번복하고 가난한 개발도상국이 기후 재해를 입을 경우 이를 보상하는 기금을 조성하는데 동의하였음
- 아시아와 아프리카, 중남미, 태평양의 개발도상국은 이들이 야기하지 않은 기후 변화로 인한 피해를 선진국이 보상할 것을 주장해왔음
○ 관련 논의의 주요한 걸림돌이었던 미국의 입장이 변화하였지만 UN의 결정은 200개 국가의 만장일치를 요한다는 점과 앞으로 예산의 규모와 국가별 기여분을 결정하는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점에서 실제 이행에는 오랜시간이 소요될 것임
- 미국과 유럽연합(EU)은 중국이 주요 탄소 배출국이라는 점에서 해당 보상을 받지 못해야 한다고 주장하지만 중국은 선진국과 함께 대우받는 것에 강력하게 반대해왔음
- 개발도상국과 환경운동가는 해당 기금의 성격을 배상금(reparation)으로 규정하지만, 미국의 외교관은 이를 손망실(loss and damage)의 개념으로 단호하게 제한함
○ 제27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7)는 주최국인 이집트의 미숙한 진행과 국가 간의 이견으로 성과를 내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