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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단신
미국이 중국과의 기술 전쟁에서 승리할 유일한 방안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Time
- 주제분류 과학기술전략
- 원문발표일 2022-11-17
- 등록일 2022-12-09
- 권호 228
○ 타임지(Time)는 미국이 중국과의 기술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유일한 방안은 동맹국과의 협력임을 강조하는 기사*를 보도함
* The Only Way the U.S. Can Win the Tech War with China
○ 미국은 중국의 인공지능과 첨단 반도체 기술에 대한 접근을 막는 수출 통제안을 발표하여 양국간의 지정학적 경쟁에 중요한 변곡점을 맞이함
- 인공지능은 중국의 2021-2026년 5개년 계획의 최우선 기술이며 반도체는 글로벌 GDP의 12%에 영향을 끼치는 기술로 미국은 중국의 기술 발전과 경제 성장을 막는 조치를 취함
- 국무부 장관 안토니 블링컨(Antony Blinken)은 포스트 냉전의 시대가 끝나는 변곡점을 맞았다고 언급해 신냉전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음을 시사함
○ 냉전 시대의 경험은 중국에 대한 인공지능과 반도체의 수출 통제의 성공이 일본, 네덜란드, 독일, 한국, 대만 등 동맹국의 협력에 달려있음을 시사함
- 1946년 영국은 롤스로이스의 Nene 제트엔진을 국내 여객기에만 활용한다는 약속을 바탕으로 소비에트연방에 판매하였으나, 소비에트연방은 이를 분석해 미그-15 전투기의 제트엔진을 개발하는데 성공함
- 미국과 동맹국은 한국 전쟁에서 미그-15 전투기에 크게 고전하였으며,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후 기술 수출 통제에 대한 다국적 시스템을 구축함
- 중국은 거대한 시장을 바탕으로 동맹국 간의 분열을 유도하고 있으며 기술 탈취를 위해 사이버 공격도 불사할 것이라는 점에서 미국과 동맹국 간의 협력이 요구됨
* The Only Way the U.S. Can Win the Tech War with China
○ 미국은 중국의 인공지능과 첨단 반도체 기술에 대한 접근을 막는 수출 통제안을 발표하여 양국간의 지정학적 경쟁에 중요한 변곡점을 맞이함
- 인공지능은 중국의 2021-2026년 5개년 계획의 최우선 기술이며 반도체는 글로벌 GDP의 12%에 영향을 끼치는 기술로 미국은 중국의 기술 발전과 경제 성장을 막는 조치를 취함
- 국무부 장관 안토니 블링컨(Antony Blinken)은 포스트 냉전의 시대가 끝나는 변곡점을 맞았다고 언급해 신냉전의 시대가 도래하고 있음을 시사함
○ 냉전 시대의 경험은 중국에 대한 인공지능과 반도체의 수출 통제의 성공이 일본, 네덜란드, 독일, 한국, 대만 등 동맹국의 협력에 달려있음을 시사함
- 1946년 영국은 롤스로이스의 Nene 제트엔진을 국내 여객기에만 활용한다는 약속을 바탕으로 소비에트연방에 판매하였으나, 소비에트연방은 이를 분석해 미그-15 전투기의 제트엔진을 개발하는데 성공함
- 미국과 동맹국은 한국 전쟁에서 미그-15 전투기에 크게 고전하였으며,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후 기술 수출 통제에 대한 다국적 시스템을 구축함
- 중국은 거대한 시장을 바탕으로 동맹국 간의 분열을 유도하고 있으며 기술 탈취를 위해 사이버 공격도 불사할 것이라는 점에서 미국과 동맹국 간의 협력이 요구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