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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생에너지 국가 매력도 지수 보고서 발표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언스트영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2-11-15
- 등록일 2022-12-09
- 권호 228
○ 언스트영(EY)은 40개 주요 국가의 재생에너지 투자와 보급 기회의 매력도를 분석한 재생에너지 국가 매력도 지수 보고서(EY Renewable Energy Country Attractiveness Index, RECAI 60)*를 발표함
* EY Renewable Energy Country Attractiveness Index (RECAI 60)
○ 2022년 현재 재생에너지 국가 매력도가 가장 높은 국가는 미국으로, 2022년 8월에 통과된 인플레이션 저감법(IRA)을 통해 녹색 수소 산업에 전환점을 마련한 것이 높게 평가받았음
- 중국은 2위로 재생에너지 전환의 가속을 추진하여 2030년 이후 탄소 배출을 감소하기 시작해 2060년까지 탄소 중립을 달성하고자 함
- 독일은 이스터 정책 패키지를 토대로 10년 내 청정에너지 보급을 3배로 확대할 것으로 전망되며 3위에 올랐고 영국은 4위로 한 순위가 떨어졌음
- 국가의 규모를 고려한 국가 매력도에서는 모로코(일반 순위 19위, 정규화 순위 1위), 그리스(일반 순위 16위, 정규화 순위 2위), 덴마크(일반 순위 11위, 정규화 순위 3위)가 GDP에 비해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남
○ 재생에너지 발전을 통해 생산한 전기를 공급하는 전력구매계약(Power Purchase Agreements, PPAs)에서는 스페인, 독일, 영국이 높은 순위를 기록함
* EY Renewable Energy Country Attractiveness Index (RECAI 60)
○ 2022년 현재 재생에너지 국가 매력도가 가장 높은 국가는 미국으로, 2022년 8월에 통과된 인플레이션 저감법(IRA)을 통해 녹색 수소 산업에 전환점을 마련한 것이 높게 평가받았음
- 중국은 2위로 재생에너지 전환의 가속을 추진하여 2030년 이후 탄소 배출을 감소하기 시작해 2060년까지 탄소 중립을 달성하고자 함
- 독일은 이스터 정책 패키지를 토대로 10년 내 청정에너지 보급을 3배로 확대할 것으로 전망되며 3위에 올랐고 영국은 4위로 한 순위가 떨어졌음
- 국가의 규모를 고려한 국가 매력도에서는 모로코(일반 순위 19위, 정규화 순위 1위), 그리스(일반 순위 16위, 정규화 순위 2위), 덴마크(일반 순위 11위, 정규화 순위 3위)가 GDP에 비해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남
○ 재생에너지 발전을 통해 생산한 전기를 공급하는 전력구매계약(Power Purchase Agreements, PPAs)에서는 스페인, 독일, 영국이 높은 순위를 기록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