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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이 탄소 배출에 끼치는 영향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MIT 테크놀로지 리뷰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2-11-14
- 등록일 2022-12-09
- 권호 228
○ MIT 테크놀로지 리뷰(MIT Technology Review)는 인공지능이 탄소 배출에 끼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를 소개하는 기사*를 보도함
* We’re getting a better idea of AI’s true carbon footprint
○ 대형언어모델(large language models, LLMs)은 훈련과 운영에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는 것으로 알려져있으나, 인공지능이 탄소 배출에 끼치는 영향은 분석되지 않았음
- 인공지능 스타트업 허깅 페이스(Hugging Face)는 자체적인 인공지능 모델 BLOOM을 바탕으로 18일 동안의 인공지능 모델 운영이 탄소 배출에 끼치는 영향을 분석함
- BLOOM의 훈련에는 25톤의 탄소가 배출된 것으로 추정되었으나 훈련에 사용된 컴퓨터 장비의 제조와 컴퓨터 인프라, 전력 생산 등을 고려할 경우 탄소 배출량은 2배가 되었음
- BLOOM은 훈련에 500톤의 탄소를 배출한 OpenAI의 GPT-3과 75톤을 배출한 메타의 OPT보다 적은 탄소를 배출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이는 하드웨어의 성능 등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나타남
○ 글로벌 기술 산업은 온실가스 배출의 1.8-3.9% 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해당 산업 내에서 인공지능은 상대적으로 매우 높은 탄소 배출량을 기록하고 있음
- 이번에 발표된 탄소 배출량은 기업이 인공지능 모델을 개발하고 탄소 배출에 대한 영향을 추정하는 새로운 모델을 제공할 수 있으며 보다 효율적인 방식으로 인공지능 연구를 수행하는 방식을 개발하도록 만들 수 있음
* We’re getting a better idea of AI’s true carbon footprint
○ 대형언어모델(large language models, LLMs)은 훈련과 운영에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는 것으로 알려져있으나, 인공지능이 탄소 배출에 끼치는 영향은 분석되지 않았음
- 인공지능 스타트업 허깅 페이스(Hugging Face)는 자체적인 인공지능 모델 BLOOM을 바탕으로 18일 동안의 인공지능 모델 운영이 탄소 배출에 끼치는 영향을 분석함
- BLOOM의 훈련에는 25톤의 탄소가 배출된 것으로 추정되었으나 훈련에 사용된 컴퓨터 장비의 제조와 컴퓨터 인프라, 전력 생산 등을 고려할 경우 탄소 배출량은 2배가 되었음
- BLOOM은 훈련에 500톤의 탄소를 배출한 OpenAI의 GPT-3과 75톤을 배출한 메타의 OPT보다 적은 탄소를 배출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이는 하드웨어의 성능 등이 영향을 끼친 것으로 나타남
○ 글로벌 기술 산업은 온실가스 배출의 1.8-3.9% 정도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해당 산업 내에서 인공지능은 상대적으로 매우 높은 탄소 배출량을 기록하고 있음
- 이번에 발표된 탄소 배출량은 기업이 인공지능 모델을 개발하고 탄소 배출에 대한 영향을 추정하는 새로운 모델을 제공할 수 있으며 보다 효율적인 방식으로 인공지능 연구를 수행하는 방식을 개발하도록 만들 수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