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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규모 석탄사용 수소제조 세계 유일의 국가 원문보기 1

  • 국가 중국
  • 생성기관 과기일보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2-11-17
  • 등록일 2022-12-09
  • 권호 228
◌ 이집트 샤름엘셰이크에서 열린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 제27차 당사국 총회 현장에서 중국 코너는 '중국 탄소포집·활용·저장 (CCUS)의 새로운 진전'이라는 부대행사를 개최하고, <중국 CCUS 결합 수소제조 기회(보고서)>를 발표 (11.16)
- 2020년 중국의 수소 생산량은 3,200만톤으로, 세계 생산량의 30% 차지
- 중국의 2/3의 수소는 석탄 수소제조공장에서 생산하며, 수소제조업은 3.6억톤의 이산화탄소를 배출, 중국은 대규로 석탄을 사용해 수소를 제조하는 세계 유일의 국가가 됨
- 수소가 중국의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 기여하려면 제조과정에서 오염물배출량을 낮추는 것이 극히 중요
- CCUS 결합 탄소 수소제조 기술은 저렴한 비용으로 오염물배출량을 줄여 수소를 제조하는 선택이 될 것이며, 또한 이산화탄소 운송과 저장 인프라 구축을 견인 가능
- 중국수소에너지연맹의 예측결과, 2030년 중국의 수소에너지 수요량은 3,700만톤으로 증가하고, 2060년에는 9,000만톤으로 증가
- 중국의 상당수 석탄 수소제조공장은 최근 설립된 것으로, CCUS를 추가 설치할 경우, 오염물배출에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
- 이산화탄소와 수소 포집은 미래 합성 연료의 핵심 원료이며, 현재 생산비가 비교적 높지만, 합성 연료는 장거리 운송, 특히 항공업에서 유수의 오염물배출감소 방안 중의 하나
- 중국의 이산화탄소 포집은 석유 채취율 향상, 화학품 및 건자재 생산에도 사용 가능
- 특히 특정 용도에서는 이산화탄소가 대기(합성 연료 연소 배출 포함)로 재방출될 수 있으므로 엄격한 계산을 통해 배출량을 확정해야 한다는 점에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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