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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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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 저감 법안을 통한 에너지부 프로젝트 추진 현황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미국물리협회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2-12-01
  • 등록일 2022-12-23
  • 권호 229
○ 미국물리협회(AIP)는 에너지부(DOE)의 인플레이션 저감법(이하 IRA)*의 예산 집행 현황을 분석한 기사를 보도
* Inflation Reduction Act, IRA
○ 에너지부(DOE)는 인플레이션 저감법(IRA)에서 제공된 15억 5,000만 달러를 바탕으로 52개 프로젝트에 대한 예산 배분을 마쳤다고 발표
- IRA는 6개 연구 프로그램에 대해서는 예산액을 명시하고 있지만 이 외의 프로젝트는 에너지부(DOE)가 판단해 배분하도록 함
○ 1억 달러 이상이 투자된 프로젝트 주요 내용
- (ITER) 미국 의회는 ITER에 대한 미국의 기여분에 대한 예산을 충분히 제공하지 않아왔으며, 해당 예산은 현재까지 예정되었던 미국의 기여분을 채우는데 활용될 것
- (LBNF/DUNE) 에너지부(DOE)의 대표 중성미자 실험에 대한 투자로 2030년 초에 이루어질 중성미자 생성 실험이 3~6개월 앞당겨지게 되었음
- (대형 강입자가속기, LHC) 업그레이드: LHC의 업그레이드를 막아왔으나 새로운 예산 지원으로 가속기 업그레이드에 필요한 미국의 기여분을 채울 수 있게 되었음
- (이온입자가속기, EIC) EIC의 건설은 2025년에나 시작될 예정이지만 관련 예산의 부족은 전문 인력의 해고를 고려할 만큼 심각했으나, 이번 예산 지원으로 프로젝트에 박차가 가해짐
- (고성능 컴퓨팅) 에너지부는 고성능 컴퓨팅을 리스하는데 필요한 예산을 미리 지급해 향후 차세대 컴퓨터를 건설할 예산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음
- (동위원소 프로젝트) 러시아가 주요 동위원소와 동위원소 생산에 필요한 주요 소재를 생산하는 주요국이라는 점을 우려해 동위원소 관련 R&D에 예산이 두 배로 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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