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기후친화형 철강 생산 프로젝트 지원 결정 원문보기 1
- 국가 독일
- 생성기관 연방경제기후보호부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2-11-25
- 등록일 2022-12-23
- 권호 229
○ 연방경제기후보호부는 Georgsmarienhütte (GMH)사의 탈탄소화 프로젝트 EVAGMH 에 약 88만 유로를 지원하기로 결정
- 철강 가공 공정 탈탄소화 프로젝트에 연방경제기후보호부가 직접 자금을 투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
- 철강 열처리를 친환경 전기를 사용하는 플랜트를 건설하는 것이 이 프로젝트의 골자
- 철강 공장 소재 주인 니더작센의 주요 탄소 배출원을 대체할 뿐 아니라 새로운 공정과 기술을 다른 프로젝트로 이전하고 천연가스 수입 의존도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용광로를 천연 가스로 가열하고 많은 양의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전통적인 담금질 공정은 녹색 전기로 전환되며, 배출가스가 없으며 에너지 효율도 높음
- 매년 약 2,800 톤의 탄소 배출을 저감할 수 있으며, 열처리 공정에서 사용된 탈탄소화 기법과 원리는 다른 철강기업에도 응용 가능
○ 철강은 독일에서 온실가스 배출량이 가장 높은 산업 분야로 전체 제조업의 30%를 차지하고 있어서 높은 탈탄소화 효과를 기대
- 철강 가공 공정 탈탄소화 프로젝트에 연방경제기후보호부가 직접 자금을 투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
- 철강 열처리를 친환경 전기를 사용하는 플랜트를 건설하는 것이 이 프로젝트의 골자
- 철강 공장 소재 주인 니더작센의 주요 탄소 배출원을 대체할 뿐 아니라 새로운 공정과 기술을 다른 프로젝트로 이전하고 천연가스 수입 의존도를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용광로를 천연 가스로 가열하고 많은 양의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전통적인 담금질 공정은 녹색 전기로 전환되며, 배출가스가 없으며 에너지 효율도 높음
- 매년 약 2,800 톤의 탄소 배출을 저감할 수 있으며, 열처리 공정에서 사용된 탈탄소화 기법과 원리는 다른 철강기업에도 응용 가능
○ 철강은 독일에서 온실가스 배출량이 가장 높은 산업 분야로 전체 제조업의 30%를 차지하고 있어서 높은 탈탄소화 효과를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