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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의 성과와 과제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네이처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2-11-21
  • 등록일 2022-12-23
  • 권호 229
○ 과학전문지 네이처(Nature)는 11월 20일 폐막한 제27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7)의 성과와 과제를 살펴본 기사*를 보도함
* COP27 climate talks: what succeeded, what failed and what’s next
○ 이집트의 샤름엘셰이크에서 열렸던 제27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7)가 2022년 11월 20일 막을 내리면서, 과학자들은 실망감을 드러내고 있음
- 제27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7)는 4만 5,000명이 등록해 많은 사람이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모멘텀을 만들기도 했지만, 협의가 목적 없이 현실성없이 이루어졌다는 비판을 받음
○ 네이처(Nature)는 제27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7)에서 화석 연료의 단계적 퇴출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지지 않음을 아쉬워했으나 손망실(loss and damage)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진 것은 긍정적으로 분석함
- 중저소득 국가는 미국과 유럽을 설득해 기후 변화로 인한 피해에 대응하는 손망실(loss and damage) 기후 기금을 마련하는데 합의하고 구체적인 내용을 내년에 논의하기로 하였으며, 국제통화기금(IMF)과 세계은행에도 자원 확대를 촉구함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에너지 사태가 지속되면서 세계 각국이 에너지 확보를 위한 협의를 추진하였으며 화석 연료의 퇴출보다는 천연가스의 활용과 저탄소 에너지 대안을 강조하는 목소리가 높아졌음
- 농업과 식품, 수자원의 관리를 바탕으로 식품 안보와 기아 퇴치를 추구하는 방안이 사상 처음으로 우선 과제로 논의되었으나 실제 정부의 행동과 지원에 대한 논의는 이루어지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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