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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의 GX를 위한 자금공급의 방향성/ 녹색금융 관련 정책의 방향성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경제산업성(METI) 환경성(ENV)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2-11-21
- 등록일 2022-12-23
- 권호 229
○ 경제산업성은 11.21 개최된 산업의 GX를 위한 자금공급의 방향성에 관한 연구회 4회 회의에서 산업의 GX를 위한 자금공급의 방향성, 녹색금융 관련 정책의 방향성 등에 대해 논의하고 관련 자료 공표
(중소기업의 탄소중립 정책의 방향성)
- 탄소 중립 관련 동향 및 중소기업에 미치는 영향
・일본 전체의 GHG 배출량 중 10%~20% 미만(1.2억t~2.5억t)은 중소기업이 차지하기 때문에 '50년이나 '30년의 감축 목표 실현을 위해서는 중소기업의 대응도 필요
・각 중소기업의 배출량 및 배출 감소 대응 상황에 따라 온실가스 배출량의 가시화, 탄소중립 관련 설비투자 촉진, 친환경제품 시장 창출 등 정책으로 지원
(중소기업의 탄소 중립 대응을 위한 자금공급방안)
- 중소기업의 자금조달 수단은 '금융기관으로부터의 융자'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나, 많은 금융기관은 현재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사회로의 이행에 관한 정보 수집을 실시하고 있는 단계이므로, 우선 정부계 기관에서 중소기업의 탄소중립 대응을 위해 필요한 자금을 공급하고, 이러한 대응을 지역 금융기관에도 확산하는 노력이 중요
(녹색금융 관련 정책의 방향성)
- GX 실현을 위한 녹색금융 추진, 시장형성 촉진, 지역금융기관으로의 TCFD(기후변화 재무정보공개 협의체)지원, ESG 지역금융
(중소기업의 탄소중립 정책의 방향성)
- 탄소 중립 관련 동향 및 중소기업에 미치는 영향
・일본 전체의 GHG 배출량 중 10%~20% 미만(1.2억t~2.5억t)은 중소기업이 차지하기 때문에 '50년이나 '30년의 감축 목표 실현을 위해서는 중소기업의 대응도 필요
・각 중소기업의 배출량 및 배출 감소 대응 상황에 따라 온실가스 배출량의 가시화, 탄소중립 관련 설비투자 촉진, 친환경제품 시장 창출 등 정책으로 지원
(중소기업의 탄소 중립 대응을 위한 자금공급방안)
- 중소기업의 자금조달 수단은 '금융기관으로부터의 융자'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나, 많은 금융기관은 현재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사회로의 이행에 관한 정보 수집을 실시하고 있는 단계이므로, 우선 정부계 기관에서 중소기업의 탄소중립 대응을 위해 필요한 자금을 공급하고, 이러한 대응을 지역 금융기관에도 확산하는 노력이 중요
(녹색금융 관련 정책의 방향성)
- GX 실현을 위한 녹색금융 추진, 시장형성 촉진, 지역금융기관으로의 TCFD(기후변화 재무정보공개 협의체)지원, ESG 지역금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