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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제조업의 데이터 구축, 이용 및 자산가치화 능력 평가 원문보기 1

  • 국가 독일
  • 생성기관 독일공학한림원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2-11-24
  • 등록일 2022-12-23
  • 권호 229
○ 독일공학한림원 인더스트리 4.0 연구자문위원회는 제조 기업의 데이터 사용 및 경제적 활용 현황을 파악하고 그 잠재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안을 제시
○ 2021년 현재 디지털 기업이 기업 가치 기준 최초로 6위에 들어갈 정도로 성장하였다는 점을 감안하면, 전통적인 제조업과 달리 기업이나 주식 시장의 가치를 결정하는 요인이 더이상 물리적 자산에만 국한되지 않음
- 즉, 데이터, 정보, IT 서비스와 같은 무형 자산의 가치가 커지고 있으며, 따라서 데이터에 대한 접근과 사용은 경제 전반에서 그 중요성도 함께 커짐
- 이는 제조업에서 디지털 기반 비즈니스 모델 개발과 프로세트의 디지털 변환이 중요함을 의미
○ 보고서는 많은 이를 위한 막대한 투자가 필요하기 때문에 기존의 데이터를 통한 수익화는 크게 이뤄지지 않았음을 지적
○ 전기, 자동차, 화학, 기계, 플랜트 엔지니어링 기업을 주축으로 산업용 데이터베이스 구축, 사용, 수익화 성숙도를 평가한 결과 구축과 활용 면에서는 우수하나 이를 통한 수익 개발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남
○ 이는 관련 법률 지식 부족, 숙련된 전문인력 부족이 제조 기업의 데이터 응용 성숙도를 저해하는 요인으로 지적
○ 보고서는 이해관계자별로 다음과 같은 내용을 권고
- (기업) 데이터를 기업의 전략적 우선순위로 설정, 전문 인력 양성
- (과학기술계) 데이터 활용을 위한 학문적-실용적 개념 개발 및 가설 검증
- (정책) 데이터 교환 및 사용에 대한 명확한 법률적 요건 마련
- (산업 협회) 데이터 교환 생태계 형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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