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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과학연구 도시 글로벌 순위 상승, 베이징 1위 유지 원문보기 1

  • 국가 중국
  • 생성기관 신화사
  • 주제분류 과학기술전략
  • 원문발표일 2022-12-01
  • 등록일 2022-12-23
  • 권호 229
○ 영국 <네이처>지가 발간한 <2022 네이처 인덱스 - 과학연구 도시>에서 중국 과학연구 도시의 글로벌 순위가 가파르게 상승했으며, 글로벌 과학연구 선두 도시에서 베이징은 1위를 지킴
○ 세계 주요 도시 및 도시권의 2021년 과학연구 산출을 분석한 결과 베이징이 다시 1위에 올랐으며(2016년에 뉴욕을 제치고 1위에 오른 이후 현재까지 1위 유지) 상하이는 2020년의 5위에서 3위로 상승
○ 중국 기타 도시의 순위도 눈에 띄게 상승
- 난징은 2015년 18위에서 8위로, 광저우는 2015년 42위에서 10위로 상승
- 세계 20위권에 우한(11위), 허페이(16위), 항저우(19위), 톈진(20위) 등의 중국 과학연구 도시가 진입
○ 과학연구 선두 도시로 꼽힌 핵심 요소로는 수준 높은 대학, 기관 및 인재 집결, 일류 과학기기와 시설 확보, 산업 클러스터, 정부의 과학연구 재정 지원, 문화 다양성, 생활 수준 등이 고려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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