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연구자의 파업 현황과 원인 원문보기 1
- 국가 영국
- 생성기관 네이처
- 주제분류 과학기술인력
- 원문발표일 2022-11-29
- 등록일 2022-12-23
- 권호 229
○ 과학전문지 네이처(Nature)는 세 연구자와의 인터뷰를 바탕으로 영국 내 연구자의 파업 현황과 원인을 분석한 기사*를 보도함
* ‘An attack on the future of science’: why UK researchers are striking
○ 영국의 150개 대학의 7만 명 이상의 교직원은 지난 2022년 11월 24일 낮은 임금과 지속가능하지 않은 업무 환경, 연금 삭감에 항의하며 역대 최대 규모의 파업을 시작하였음
- 대학 조합(University and College Union, UCU)은 지난 달 두 번의 전국 투표를 통해 파업을 결의하였음
- 대학 조합(UCU)은 2018년 이후 지속적으로 연금 삭감안 폐지와 임금 개선, 수용 가능한 업무 시간, 직업 안정성 등을 요구해왔음
○ 파업은 특히 영국의 생활비 인플레이션이 11%를 넘어선 가운데 2022-2023학년도 임금 인상률이 3%에 그치고, 대학 교직원이 일주일에 2일의 무급 근무를 수행하며, 교수진의 1/3이 임시 계약에 기반하고 있는 것에 기반함
- 대학 조합(UCU)은 13.6%의 임금 인상률을 요구하고 있으나 대학 고용자 연합(Universities and Colleges Employers Association)은 기관에 18억 달러(약 2조 3,500억원)의 비용이 증가한다는 점을 들어 비현실적이라 반박함
- 파업을 주도하는 측에서는 연금 소득을 평균 35% 감소시키는 삭감안을 폐지할 것을 주장하지만, 대학측에서는 현재 연금 프로그램이 매우 혜택이 많다는 점을 지적함
○ 영국 연구진의 파업을 통해 임금 격차 문제, 학생당 교직원 수, 교수진의 업무 부담, 임금과 연금 제도 등 다양한 제도적 미비점에 대한 논의가 이어질 것임
* ‘An attack on the future of science’: why UK researchers are striking
○ 영국의 150개 대학의 7만 명 이상의 교직원은 지난 2022년 11월 24일 낮은 임금과 지속가능하지 않은 업무 환경, 연금 삭감에 항의하며 역대 최대 규모의 파업을 시작하였음
- 대학 조합(University and College Union, UCU)은 지난 달 두 번의 전국 투표를 통해 파업을 결의하였음
- 대학 조합(UCU)은 2018년 이후 지속적으로 연금 삭감안 폐지와 임금 개선, 수용 가능한 업무 시간, 직업 안정성 등을 요구해왔음
○ 파업은 특히 영국의 생활비 인플레이션이 11%를 넘어선 가운데 2022-2023학년도 임금 인상률이 3%에 그치고, 대학 교직원이 일주일에 2일의 무급 근무를 수행하며, 교수진의 1/3이 임시 계약에 기반하고 있는 것에 기반함
- 대학 조합(UCU)은 13.6%의 임금 인상률을 요구하고 있으나 대학 고용자 연합(Universities and Colleges Employers Association)은 기관에 18억 달러(약 2조 3,500억원)의 비용이 증가한다는 점을 들어 비현실적이라 반박함
- 파업을 주도하는 측에서는 연금 소득을 평균 35% 감소시키는 삭감안을 폐지할 것을 주장하지만, 대학측에서는 현재 연금 프로그램이 매우 혜택이 많다는 점을 지적함
○ 영국 연구진의 파업을 통해 임금 격차 문제, 학생당 교직원 수, 교수진의 업무 부담, 임금과 연금 제도 등 다양한 제도적 미비점에 대한 논의가 이어질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