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R&D 지출 감소가 과학계에 미치는 영향 원문보기 1

  • 국가 캐나다
  • 생성기관 사이언스
  • 주제분류 과학기술전략
  • 원문발표일 2022-12-01
  • 등록일 2022-12-23
  • 권호 229
○ 과학전문지 사이언스(Science)는 캐나다 정부의 R&D 예산 제공 둔화가 과학계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기사*를 보도함
* In Canada, scientists are struggling with stagnant funding
○ 최근 들어 연구에 대한 캐나다 정부의 투자는 인플레이션보다도 느리게 증가해 캐나다는 1999년에서 2019년 사이 GDP 대비 연구 지출이 줄어든 유일한 G7 국가임
- 캐나다가 2018년부터 시작한 다년간의 대규모 연구 예산안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연방 정부의 3대 연구비 지원 위원회의 예산은 작년과 동일하였음
○ 캐나다 정부의 연구 예산이 동결되면서, 프로젝트의 예산이 부족하거나 연구 인력의 양성에 어려움을 겪거나 기초 연구에 대한 지원이 부실하는 등의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음
- 캐나다 보건연구원(CIHR)은 선정율을 높이기 위해 23.5%의 지원금 삭감안을 발표하였으며, 이에 따라 경연당 87개의 프로젝트가 더 선정되었으나 평균 지원금은 95만 캐나다 달러(약 9적 2,000만원)에서 72만 5,000 캐나다 달러(약 7억원)로 줄었음
- 대학원생과 박사후과정을 위한 일자리가 줄어들고 장학금을 받더라도 그 액수가 너무 적다는 점에서 대학원생과 박사가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인력 손실이 우려됨
- 연구 예산이 양자 컴퓨팅, 유전자학, 팬데믹 대비 등의 전략 우선 과제에 집중됨에 따라 기초 연구에 대한 지원금이 줄어들고 있음

배너존

  • 케이투베이스
  • ITFIND
  • 한국연구개발서비스협회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