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대기 중 이산화탄소 제거 기술에 대한 대규모 투자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에너지부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2-12-13
- 등록일 2023-01-13
- 권호 230
○ 에너지부(DOE)는 대기 중 이산화탄소를 제거하는 기술의 상업화를 위해 37억 달러(약 4조 8,000억원)를 투자하는 방안*을 발표함
* Biden-Harris Administration Announces $3.7 Billion to Kick-Start America’s Carbon Dioxide Removal Industry
○ 에너지부(DOE)는 탄소 네거티브샷 이니셔티브(Carbon Negative Shot Initiative)를 통해 탄소 토집 및 저장 비용을 톤당 100달러 미만으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 바이든 정부는 초당적 인프라 법안(BIL)에서 제공된 예산을 바탕으로 이산화탄소 제거 기술을 상업화하는 4가지 프로젝트에 37억 달러(약 4조 8,000억원)를 투자하는 방안을 발표함
- 직접 대기 포집 상업화 및 상업화 전 지원금: 대기에서 직접 이산화탄소를 포집하는 다양한 기술의 개발을 촉진하는 R&D에 1억 1,500만 달러(약 1,500억원)를 투자함
- 지역 직접 대기 포집 허브: 에너지부(DOE)는 35억 달러(약 4조 5,000억원)를 투자해 4개의 국내 지역 직접 대기 포집 허브를 개발하도록 함
- 탄소 활용 조달 지원금: 탄소 배출을 줄이면서도 포집된 탄소를 상업적, 산업적 제품으로 활용하는 상업화 기술을 활용하는 주, 지방 정부와 공기업을 지원함
- 초당적 인프라 법안 기술 상업화 펀드(TCF): 측정과 보고, 검증 방안과 역량의 강화를 통해 직접 대기 포집을 포함한 탄소 제거 기술의 상업화를 촉진할 것임
* Biden-Harris Administration Announces $3.7 Billion to Kick-Start America’s Carbon Dioxide Removal Industry
○ 에너지부(DOE)는 탄소 네거티브샷 이니셔티브(Carbon Negative Shot Initiative)를 통해 탄소 토집 및 저장 비용을 톤당 100달러 미만으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 바이든 정부는 초당적 인프라 법안(BIL)에서 제공된 예산을 바탕으로 이산화탄소 제거 기술을 상업화하는 4가지 프로젝트에 37억 달러(약 4조 8,000억원)를 투자하는 방안을 발표함
- 직접 대기 포집 상업화 및 상업화 전 지원금: 대기에서 직접 이산화탄소를 포집하는 다양한 기술의 개발을 촉진하는 R&D에 1억 1,500만 달러(약 1,500억원)를 투자함
- 지역 직접 대기 포집 허브: 에너지부(DOE)는 35억 달러(약 4조 5,000억원)를 투자해 4개의 국내 지역 직접 대기 포집 허브를 개발하도록 함
- 탄소 활용 조달 지원금: 탄소 배출을 줄이면서도 포집된 탄소를 상업적, 산업적 제품으로 활용하는 상업화 기술을 활용하는 주, 지방 정부와 공기업을 지원함
- 초당적 인프라 법안 기술 상업화 펀드(TCF): 측정과 보고, 검증 방안과 역량의 강화를 통해 직접 대기 포집을 포함한 탄소 제거 기술의 상업화를 촉진할 것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