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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점화 시설의 핵 융합 실험 성공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미국물리학회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2-12-16
  • 등록일 2023-01-13
  • 권호 230
○ 미국물리학회(AIP)는 로렌스 리버모어 국립연구소(Lawrence Livermore National Lab)의 국가 점화 시설(National Ignition Facility, NIF)에서 핵 융합 실험에 성공한 내용을 소개하는 기사*를 보도함
* National Ignition Facility Achieves Long-Sought Fusion Goal
○ 2022년 12월 5일, 로렌스 리버모어 국립연구소(Lawrence Livermore National Lab)의 국가 점화 시설(NIF)은 혁융합 실험을 수행하고 2.05 메가줄의 레이저를 통해 3.15 메가줄의 에너지를 얻는데 성공하였음
- 해당 실험은 열핵융합 폭발 외의 핵융합을 통해 순 에너지 생산을 기록한 최초의 사례로, 12월 13일 에너지부(DOE) 장관을 통해 공식적으로 결과가 발표되었음
○ 핵융합 에너지에 대한 개념은 60년 전 이미 제시되었지만 실제로 이를 구현하는 것은 막대한 비용과 오랜 시간을 필요로 하였음
- 1990년대 중반, 에너지부(DOE)는 10억 달러(약 1조 3,000억원)의 예산을 요청하였으나 이후 35억 달러(약 4조 6,000억원) 수준의 국가 점화 시설(NIF)을 건설하였음
- 2009년부터 국가 점화 시설(NIF)의 운영이 시작되었으나 여러 번의 실험은 실패로 돌아갔고, 2015년 핵융합 기술이 가능한지에 대한 의문 또한 제기되었음
○ 연구 성과는 핵무기의 개발과 유지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지만, 이를 실용적인 에너지 생산에 적용하는 것은 오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됨
- 연구 성과는 핵무기 시험 없이도 핵무기를 유지할 역량을 제공해주지만, 현재의 기술은 너무 크고, 비싸고, 비효율적이라는 점에서 에너지 생산에 활용되기는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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