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최신 네이처지수, 미·중·영·독·일 2015-2021년 바이오의학 세계 5대 국가 발표 원문보기 1

  • 국가 중국
  • 생성기관 중국뉴스망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2-12-15
  • 등록일 2023-01-13
  • 권호 230
◌ 세계 유명 출판사 스프링거 네이처는 최신 네이처지수 통계결과를 발표 (12.15)
- 미국, 중국, 영국, 독일 및 일본은 2015-2021년 바이오의학 과학 분야 세계 5대 국가에 선정
- 바이오의학 분야 선두 국가 중 중국, 영국, 네덜란드 및 이스라엘은 2019년부터 문장 비중이 지속적으로 상승

◌ 주요내용
- 2021년 바이오의학 분야 5대 기관은 미국 하버드대, 미국 국립보건원, 미국 스탠퍼드대,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 및 중국과학원
- 세계 50대 기관 중 중국 연구기관이 7개로 베이징대학(24위), 저장대학(30위), 상하이교통대학(33위), 중산대학(45위), 중국과학원대학(46위), 푸단대학(49위) 및 칭화대학(50위)
- (미국) 세계 50대 기관 중 29개가 미국 기관이며, 2021년 바이오의학 문장 비중 상위 10위 의료기관은 모두 미국에 분포된 것으로, 해당 분야 비교우위를 차지
- 세계 5대 국가 중 영국과 독일의 바이오의학 연구에서의 국제협력 수준이 가장 높고, 미국이 가장 낮으며, 중국의 바이오의학 문장 비중이 세계 5대 국가에서 최저이고, 미국과 영국의 비중이 최고
- 과학연구 협력분야에서 미국 하버드대와 중국과학원은 자국과 세계에서 영향력을 구현

배너존

  • 케이투베이스
  • ITFIND
  • 한국연구개발서비스협회
  •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