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북미-유럽 4개국 혁신 환경 비교 분석 및 권고안 원문보기 1
- 국가 독일
- 생성기관 쾰른경제연구소
- 주제분류 기술혁신지원
- 원문발표일 2022-12-21
- 등록일 2023-02-03
- 권호 231
○ 쾰른 경제연구소는 미국, 캐나다, 이탈리아 소재 연구 기관과 함께 4개국(캐나다, 미국, 독일, 이탈리아) 96개 지역의 혁신 경쟁력을 13개 지표를 통해 3개 영역 (지식 기반 사회, 세계화, 혁신 역량)을 평가한 보고서를 발표
○ 보고서에 따르면 독일이 평균적으로 가장 우수하며, 미국, 이탈리아, 캐나다가 뒤를 따르고 있음
○ 조사 대상 국가 모두에서 뚜렷한 지역적 강/약점이 있음을 지적, 가령 독일에서는 남부 지역이, 동부 지역은 베를린을 제외하고 주변 지역대비 격차가 큼
○ 독일에서는 바덴-뷔르템베르크 주가 메사추세스와 캘리포니아에 이어 3위, 베를린이 4위, 함부르크가 5위, 바이에른 주가 7위
- 바덴-뷔르템베르크는 GDP 대비 연구개발 투자액, 특허 등록, 탄소 배출 효율이 이러한 성과를 견인
- 바이에른주는 세계화 측면에서 우수하며, 첨단기술 수출도 강점으로 언급
- 베를린과 함부르크는 지식 축적/공유 관점에서 앞서 있으며, 과학기술 분야 종사자 수, 인구 중 고학력 이민자 확보 측면에서도 긍정적
○ 그러나 독일의 현재 비즈니스 모델이 인구통계학적 변화, 디지털화, 탈탄소화, 탈 세계화와 같은 현안으로 인해 큰 도전을 받고 있다고 지적
○ 이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방안으로 혁신의 동력인 STEM 분야 인재 확보 및 교육 과정에서의 역량 강화, STEM 교과과정 투자 확대, 해외 우수 인력 도입을 위한 조건 개선, 직접 투자를 위한 매력도 향상, 연구개발 활동에 대한 세제 개선, 디지털 인프라 투자를 해결책으로 언급
○ 보고서에 따르면 독일이 평균적으로 가장 우수하며, 미국, 이탈리아, 캐나다가 뒤를 따르고 있음
○ 조사 대상 국가 모두에서 뚜렷한 지역적 강/약점이 있음을 지적, 가령 독일에서는 남부 지역이, 동부 지역은 베를린을 제외하고 주변 지역대비 격차가 큼
○ 독일에서는 바덴-뷔르템베르크 주가 메사추세스와 캘리포니아에 이어 3위, 베를린이 4위, 함부르크가 5위, 바이에른 주가 7위
- 바덴-뷔르템베르크는 GDP 대비 연구개발 투자액, 특허 등록, 탄소 배출 효율이 이러한 성과를 견인
- 바이에른주는 세계화 측면에서 우수하며, 첨단기술 수출도 강점으로 언급
- 베를린과 함부르크는 지식 축적/공유 관점에서 앞서 있으며, 과학기술 분야 종사자 수, 인구 중 고학력 이민자 확보 측면에서도 긍정적
○ 그러나 독일의 현재 비즈니스 모델이 인구통계학적 변화, 디지털화, 탈탄소화, 탈 세계화와 같은 현안으로 인해 큰 도전을 받고 있다고 지적
○ 이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방안으로 혁신의 동력인 STEM 분야 인재 확보 및 교육 과정에서의 역량 강화, STEM 교과과정 투자 확대, 해외 우수 인력 도입을 위한 조건 개선, 직접 투자를 위한 매력도 향상, 연구개발 활동에 대한 세제 개선, 디지털 인프라 투자를 해결책으로 언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