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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노르웨이 기후중립을 위한 수소/에너지 협력 강화 원문보기 1
- 국가 독일
- 생성기관 연방경제기후보호부
- 주제분류 과학기술국제화
- 원문발표일 2022-01-05
- 등록일 2023-02-03
- 권호 231
○ 로버트 하벡 연방경제기후보호부 장관은 최근 오슬로를 방문 기후 중립형 에너지 공급원 다변화의 일환으로 수소 및 에너지 집약 산업 부분의 탈탄소화 부문에서의 협력을 강화하고자 함
○ 노르웨이는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독일의 주요 가스 공급원 중 하나가 되었으며, 여기서 그치치 않고 유럽 수소 네트워크에 기반한 청색 수소와 녹색 수소 거래를 활성화 하는 것이 그 목표
○ European Hydrogen Backbone 에 따르면 노르웨이의 녹색 수소 생산 잠재력은 2030년까지 50THW, 2040년까지 150THW에 달하지만 자국 내 소비량은 상대적으로 적어 우수한 수출 잠재력 보유
○ 이번 공동 선언을 통해 양국은 기후 보호, 재생 에너지, 녹색 산업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과 인프라 구축 추진예정
- 배터리 셀, 전자, 원료 추출과 같은 녹색 산업 정책 실현을 위한 관련 기술 협력 확대
- 양국이 서명한 양해각서에는 2030년 까지 수소공급 확대, 및 노르웨이에서 생산한 수소를 독일까지 전송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을 공동 목표로 언급
- 그 시작으로 민간기업이 참여하여 수소 파이프라인 구축을 위한 타당성 조자가 진행중이며, 그 결과는 2023년 봄에 공개될 예정
- 또한 가스 파이프라인의 안전을 위해 별도 위원회를 구성, 양국의 유관 부처 장관들과 전문가 그룹의 실무 논의도 이어질 예정
○ 노르웨이는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독일의 주요 가스 공급원 중 하나가 되었으며, 여기서 그치치 않고 유럽 수소 네트워크에 기반한 청색 수소와 녹색 수소 거래를 활성화 하는 것이 그 목표
○ European Hydrogen Backbone 에 따르면 노르웨이의 녹색 수소 생산 잠재력은 2030년까지 50THW, 2040년까지 150THW에 달하지만 자국 내 소비량은 상대적으로 적어 우수한 수출 잠재력 보유
○ 이번 공동 선언을 통해 양국은 기후 보호, 재생 에너지, 녹색 산업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과 인프라 구축 추진예정
- 배터리 셀, 전자, 원료 추출과 같은 녹색 산업 정책 실현을 위한 관련 기술 협력 확대
- 양국이 서명한 양해각서에는 2030년 까지 수소공급 확대, 및 노르웨이에서 생산한 수소를 독일까지 전송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을 공동 목표로 언급
- 그 시작으로 민간기업이 참여하여 수소 파이프라인 구축을 위한 타당성 조자가 진행중이며, 그 결과는 2023년 봄에 공개될 예정
- 또한 가스 파이프라인의 안전을 위해 별도 위원회를 구성, 양국의 유관 부처 장관들과 전문가 그룹의 실무 논의도 이어질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