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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단신

중국의 발명특허 유효량 세계 1위 원문보기 1

  • 국가 중국
  • 생성기관 국무원
  • 주제분류 지식재산
  • 원문발표일 2023-01-17
  • 등록일 2023-02-17
  • 권호 232
◌ 국무원신문판공실은 2022년 지식재산권 관련 업무 현황 브리핑을 개최하고, 중국의 발명특허 유효량이 세계 1위라고 제시 (1.16)
- 2022년 한 해 동안 중국의 발명특허 등록량은 79.8만건, 실용신안특허 280.4만건, 디자인특허 72.1만건, 수리한 PCT국제특허출원은 7.4만건

◌ 주요내용
- 2022년 말 현재 중국의 발명특허 유효량은 421.2만건(이중 홍콩/마카오/대만의 발명특허 유효량 328만건 불포함)
- 중국은 세계 최초로 내국인 발명특허 유효량이 300만건을 초과한 국가이며, 이중 고가치 발명특허 보유량은 132.4만건으로 전년대비 24.2% 증가, 발명특허 유효량에서 차지한 비중은 40% 이상
- 세계지적재산권기구(WIPO)가 최신 발표한 <세계 지식재산권 지표>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의 발명특허 유효량이 이미 세계 1위를 차지
- 2022년 말 중국내 유효 발명특허 보유 기업은 35.5만개로 전년대비 5.7만개가 증가하고, 유효 발명특허 보유량은 232.4만건으로 전년대비 21.8% 증가
* 이중 첨단기술기업, 전정특신 ‘소거인’ 기업의 유효 발명특허 보유량은 151.2만건으로, 중국내 기업 보유총량의 65.1%를 차지하고, 전년대비 0.5%p 향상, 중국 기업의 혁신활력이 꾸준히 증강
- 세계지적재산권기구(WIPO)가 분류한 35개 기술분야 통계에 따르면, 2022년 말 중국 IT기술 관리, 컴퓨터 기술 등 디지털기술 분야 유효 발명특허 증가가 가장 빠르며, 각각 전년대비 59.6%와 28.8% 증가
- 2022년 중국 디지털경제 핵심산업의 발명특허 등록량은 32.5만건으로 전년대비 17.9% 증가하고, 특허 비축이 꾸준히 증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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