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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기업의 기술 인프라 투자 격차 뚜렷 원문보기 1
- 국가 독일
- 생성기관 만하임경제연구소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3-03-16
- 등록일 2023-04-14
- 권호 236
○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동안 독일 10개 기업 중 1개 기업만이 클라우드 컴퓨팅과 같은 첨단 기술 인프라에 투자한 것으로 나타남
○ 이러한 사실은 연방노동사회부가 노동시장직업연구소(IAB), 라이프니츠유럽경제연구소(ZEW), 미래노동연구소(IZA)가 공동으로 2021년 현재 3,000개 기업 대상 설문을 토대로 한 보고서에 따름
○ 보고서는 차세대 근로 환경을 위한 각종 기술을 <4.0 기술> 로 정의하였으며, 여기에는 클라우드 컴퓨팅, 재택근무 지원을 위한 하드웨어나 각종 장비등이 이에 해당
○ 팬데믹 이전에 이미 4.0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은 사무실 환경과 통신 장비에 투자를 감행했으며, 그렇지 않은 기업이 이를 추격하기 위해 시도한 비중은 그렇게 높지 않은 것으로 요약
○ 이는 코로나 위기의 결과로 기업 간 디지털 격차가 보다 심화되었으며, 궁극적으로 기술 후발 기업은 경쟁력 유지가 더욱 어려워 짐을 시사
○ 또한 재택 근무로의 전환도 디지털화 수준이 높고 경쟁력이 높은 기업에서 보다 많이 일어난 것으로 조사
○ 이러한 사실은 연방노동사회부가 노동시장직업연구소(IAB), 라이프니츠유럽경제연구소(ZEW), 미래노동연구소(IZA)가 공동으로 2021년 현재 3,000개 기업 대상 설문을 토대로 한 보고서에 따름
○ 보고서는 차세대 근로 환경을 위한 각종 기술을 <4.0 기술> 로 정의하였으며, 여기에는 클라우드 컴퓨팅, 재택근무 지원을 위한 하드웨어나 각종 장비등이 이에 해당
○ 팬데믹 이전에 이미 4.0 기술을 보유한 기업들은 사무실 환경과 통신 장비에 투자를 감행했으며, 그렇지 않은 기업이 이를 추격하기 위해 시도한 비중은 그렇게 높지 않은 것으로 요약
○ 이는 코로나 위기의 결과로 기업 간 디지털 격차가 보다 심화되었으며, 궁극적으로 기술 후발 기업은 경쟁력 유지가 더욱 어려워 짐을 시사
○ 또한 재택 근무로의 전환도 디지털화 수준이 높고 경쟁력이 높은 기업에서 보다 많이 일어난 것으로 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