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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 인재 매력 지표 : 독일의 매력도 하락 원문보기 1
- 국가 독일
- 생성기관 Kooperation International
- 주제분류 과학기술인력
- 원문발표일 2023-03-13
- 등록일 2023-04-14
- 권호 236
○ 베텔스만 재단의 지원으로 출간된 최근 OECD 보고서*는 독일이 더 이상 해외 출신 전문가, 기업가 및 스타트업 창업가에게 유리한 조건을 가진 상위 10개국에 속하지 않음
* Talent Attractiveness 2023
○ OECD 인재 매력 지표로 알려진 이 보고서는 38개 국가를 대상으로 일정 수준 이상의 자격을 갖춘 이민자들의 입장에서 이주 매력에 대한 조건(커리어 질적 수준, 소득/세금, 미래 전망, 가족을 위한 기회, 기술 환경, 다양성, 삶의 질, 비자 발급 요건) 을 분석
○ 이에 따르면 해외 출신 노동자의 입장에서 뉴질랜드, 스웨덴, 스위스, 호주, 노르웨이가 우수하게 나타났으며 독일은 기술 프로파일, 까다로운 귀화 요건, 디지털화 부진 등의 이유로 독일의 순위는 지난 번 조사인 2019년 대비 15위로 하락
○ 해외 출신 기업가의 입장에서는 스웨덴, 스위스, 캐나다, 노르웨이, 뉴질랜드 순으로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독일은 여기서도 디지털화 부진으로 13위에 그침, 또한 자본 요구조건과 이민자에 대한 사회적 수용력 부족이 문제로 꼽힘
○ 스타트업 창업에서도 캐나다, 미국, 프랑스, 영국, 아일랜드가 우수하게 나타난 반면 독일은 전문성을 살리는 기회 부족, 발명가 부족, 창업생태계 구축을 위한 인재에 특화된 비자 부족 등의 이유로 12위에 그침
○ 그러나 학생 유치라는 측면에서는 우수한 대학교, 낮은 학비, 우수한 구직 기회, 학업 후 잔류 기회 등을 이유로 미국에 이은 2위로 집계
* Talent Attractiveness 2023
○ OECD 인재 매력 지표로 알려진 이 보고서는 38개 국가를 대상으로 일정 수준 이상의 자격을 갖춘 이민자들의 입장에서 이주 매력에 대한 조건(커리어 질적 수준, 소득/세금, 미래 전망, 가족을 위한 기회, 기술 환경, 다양성, 삶의 질, 비자 발급 요건) 을 분석
○ 이에 따르면 해외 출신 노동자의 입장에서 뉴질랜드, 스웨덴, 스위스, 호주, 노르웨이가 우수하게 나타났으며 독일은 기술 프로파일, 까다로운 귀화 요건, 디지털화 부진 등의 이유로 독일의 순위는 지난 번 조사인 2019년 대비 15위로 하락
○ 해외 출신 기업가의 입장에서는 스웨덴, 스위스, 캐나다, 노르웨이, 뉴질랜드 순으로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독일은 여기서도 디지털화 부진으로 13위에 그침, 또한 자본 요구조건과 이민자에 대한 사회적 수용력 부족이 문제로 꼽힘
○ 스타트업 창업에서도 캐나다, 미국, 프랑스, 영국, 아일랜드가 우수하게 나타난 반면 독일은 전문성을 살리는 기회 부족, 발명가 부족, 창업생태계 구축을 위한 인재에 특화된 비자 부족 등의 이유로 12위에 그침
○ 그러나 학생 유치라는 측면에서는 우수한 대학교, 낮은 학비, 우수한 구직 기회, 학업 후 잔류 기회 등을 이유로 미국에 이은 2위로 집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