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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국산 양자컴퓨터 최초 공개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문부과학성(MEXT)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3-03-27
- 등록일 2023-04-04
- 권호 237
○ 문부과학성은 3.27 최초의 일본산 차세대 컴퓨터인 「양자컴퓨터」 가동 개시(이화학연구소) 발표
- 양자컴퓨터 1호기는 일본 정부가 '18년부터 약 25억엔을 투자하여 이화학연구소와 오사카대, 후지쓰, NTT 등이 개발(문부과학성의 연구개발프로젝트 「광·양자 비약 플래그십 프로그램 Q-LEAP」을 통해 개발)
- 계산을 실현시키는 소자인 「양자 비트」에 초전도 회로를 사용하는 방식을 도입하였으며, 극저온 냉동기 중 최대 64개의 양자비트를 제어해 계산
- 27일부터 클라우드 서버를 사용해 공동 연구에 참여하는 대학 및 연구기관 이용 가능
- 양자컴퓨터는 현재의 슈퍼컴퓨터가 1억 년 이상 걸려도 풀 수 없는 문제를 단시간에 풀 수 있으며, 이러한 비약적 계산성능 향상을 통해 신소재 개발, 신약 개발, 금융, 에너지 등 폭넓은 분야에서 산업 성장기회의 창출 및 사회과제 해결이 기대되어 미국, 중국을 비롯한 세계 각지에서 개발 추진중
- 양자컴퓨터 개발은 고체소자 최초의 양자 비트 실증부터 현재까지 20여 년 만에 발전을 이루었으나, 기존의 반도체 집적회로를 이용한 컴퓨터처럼 어디서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려면 아직 긴 개발기간이 필요
- 향후 확장성이 높은 집적회로를 주요 기술로서 100 양자 비트, 1,000 양자 비트와 같은 목표를 달성해 나갈 예정
- 양자컴퓨터 1호기는 일본 정부가 '18년부터 약 25억엔을 투자하여 이화학연구소와 오사카대, 후지쓰, NTT 등이 개발(문부과학성의 연구개발프로젝트 「광·양자 비약 플래그십 프로그램 Q-LEAP」을 통해 개발)
- 계산을 실현시키는 소자인 「양자 비트」에 초전도 회로를 사용하는 방식을 도입하였으며, 극저온 냉동기 중 최대 64개의 양자비트를 제어해 계산
- 27일부터 클라우드 서버를 사용해 공동 연구에 참여하는 대학 및 연구기관 이용 가능
- 양자컴퓨터는 현재의 슈퍼컴퓨터가 1억 년 이상 걸려도 풀 수 없는 문제를 단시간에 풀 수 있으며, 이러한 비약적 계산성능 향상을 통해 신소재 개발, 신약 개발, 금융, 에너지 등 폭넓은 분야에서 산업 성장기회의 창출 및 사회과제 해결이 기대되어 미국, 중국을 비롯한 세계 각지에서 개발 추진중
- 양자컴퓨터 개발은 고체소자 최초의 양자 비트 실증부터 현재까지 20여 년 만에 발전을 이루었으나, 기존의 반도체 집적회로를 이용한 컴퓨터처럼 어디서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려면 아직 긴 개발기간이 필요
- 향후 확장성이 높은 집적회로를 주요 기술로서 100 양자 비트, 1,000 양자 비트와 같은 목표를 달성해 나갈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