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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관용 디바이스에서 틱톡 사용 금지 원문보기 1

  • 국가 호주
  • 생성기관 테크크런치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3-04-04
  • 등록일 2023-04-28
  • 권호 237
○ 징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는 안보 위험을 이유로 연방 공무원 등이 사용하는 모든 기기에서 중국 영상 공유 애플리케이션 ‘틱톡(TikTok)’을 금지하는 명령에 서명
※ 현재 호주의 만 18세 이상 틱톡 사용자 수는 800만 명 이상
- 미국・영국・캐나다・뉴질랜드에 이어 호주에서도 틱톡 사용 금지에 나서면서 정보 동맹체인 ‘파이브아이즈’ 국가 모두 틱톡 퇴출에 적극 동참
- 앞서, 호주 연방 내무부는 틱톡이 사용자 정보를 수집해 사생활 침해, 안보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결론
- 한편, 그동안 미국을 중심으로 서방 국가는 틱톡 모회사인 바이트댄스가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중국 공산당에게 제공한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틱톡이 국가 안보를 위협한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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