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탄소 배출 제로 실현 위해 CO₂지하 저장 추진 원문보기 1
- 국가 일본
- 생성기관 니케이아시아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3-01-25
- 등록일 2023-02-18
- 권호 232
○ 일본 정부와 기업은 이산화탄소를 회수해 지하에 저장하는 ‘CCS(Carbon dioxide Capture and Storage)’ 기술을 2030년까지 실용화할 방침
- 이토추상사와 이데미쓰코산, 에네오스 등 기업 연합 3곳이 이산화탄소 회수 및 저장 사업을 위한 조사·검토에 착수
- 이토추는 미쓰비시중공업, 다이세이건설 등과 함께 선박으로 CO2를 저장 장소까지 운반하는 사업에 진출할 예정
- 이데미쓰고산은 홋카이도전력, 석유자원개발과 함께 CCS 기술 연구와 CO2 재활용 사업을 추진하고 에네오스는 전력회사인 J파워, JX석유개발 등과 함께 CCS 공동 조사 회사를 설립할 방침
- 한편, 경제산업성은 2030년에 석탄 화력발전소 3기분의 배출량에 해당하는 1,200만t의 이산화탄소를 저장하는 것을 목표로 법령을 정비하고 기업을 지원할 방침
- 이토추상사와 이데미쓰코산, 에네오스 등 기업 연합 3곳이 이산화탄소 회수 및 저장 사업을 위한 조사·검토에 착수
- 이토추는 미쓰비시중공업, 다이세이건설 등과 함께 선박으로 CO2를 저장 장소까지 운반하는 사업에 진출할 예정
- 이데미쓰고산은 홋카이도전력, 석유자원개발과 함께 CCS 기술 연구와 CO2 재활용 사업을 추진하고 에네오스는 전력회사인 J파워, JX석유개발 등과 함께 CCS 공동 조사 회사를 설립할 방침
- 한편, 경제산업성은 2030년에 석탄 화력발전소 3기분의 배출량에 해당하는 1,200만t의 이산화탄소를 저장하는 것을 목표로 법령을 정비하고 기업을 지원할 방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