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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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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 지출로 측정한 미국 주(state) 별 혁신 역량 원문보기 1

  • 국가 미국
  • 생성기관 국립과학공학통계센터
  • 주제분류 과학기술전략
  • 원문발표일 2023-06-14
  • 등록일 2023-06-19
  • 권호 242
○ 국립과학공학통계센터(NCSES)는 R&D 지출로 미국 내 주(state)별 혁신 역량을 측정
○ 2020년 기준 미국의 총 R&D 지출은 기업(5,204억 달러, 72.6% 비중), 연방 정부(1,477억 달러, 20.6%), 고등 교육기관(223억 달러, 3.1%), 비영리단체(201억 달러, 2.8%), 주 정부(57억 달러, 0.8%) 순으로 나타남
○ 캘리포니아는 총 R&D 지출액이 2,180억 달러로, 미국 전체 R&D의 7,140억 달러의 30.5%를 차지하여 미국 내에서 혁신 역량이 가장 큰 지역으로 파악됨
- 다음으로 R&D 지출이 많은 4개 주는 워싱턴(464억 달러), 메사추세츠(449억 달러), 뉴욕(366억 달러), 텍사스(346억 달러) 순으로 나타남
○ 주 별 R&D 집약도는 뉴멕시코가 8.5%로 가장 높았으며, 이는 에너지부(DOE)가 후원하는 대형 R&D 연구소로 인한 것으로 파악됨
※ 주 별 R&D 집약도는 주 별 국내총생산(GDP) 대비 R&D 지출로 측정됨
- 다음으로 메사추세츠(7.7%), 워싱턴(7.6%), 캘리포니아(7.2%), 메릴랜드(6.8%) 순으로 나타남
○ 2010~2020년 사이 미국 전체 R&D 지출액은 연평균 6%로 성장률을 보였으며, 와이오밍은 연평균 27% 증가하여 가장 빠르게 성장한 것으로 파악됨
- 다음으로 워싱턴, 캘리포니아, 메사추세츠, 오레곤이 연평균 8~11% 사이의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파악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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