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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에 대한 혁신적 규제 필요성 제기 원문보기 1
- 국가 독일
- 생성기관 연방디지털교통부
- 주제분류 핵심R&D분야
- 원문발표일 2023-07-17
- 등록일 2023-07-25
- 권호 245
○ 연방디지털인프라부 비싱 장관은 독일 주요 일간지 중 하나인 Frankfurter Allgemeine Zeitung 에 인공지능 기술 규제와 관련된 기고문을 게재
○ 인공지능은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회자되고 있으며, 주요 사회 과제를 해결하는 기회를 실질적으로 제공하기 시작함
○ 독일과 유럽이 이러한 상황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선점하기 위해서 법률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인공지능법(AI Act)가 대표적
- 위험 기반 접근 방식을 사용하는 이 법률은 증가하는 인공지능 애플리케이션의 위협에 적절한 대응책을 제시
- 그러나 에너지와 교통과 같은 핵심 인프라의 경우 그 파급효과가 크기 때문에 보다 면밀한 규정 적용이 필요함을 강조
○ 특히 최근 ChatGPT나 Dall-E2와 같은 거대한 데이터 분석에서 새로운 결과를 생성해 내는 생성형 인공지능의 책임 있는 결과에 대한 우려 제기
○ 인공지능 규제의 범위를 더 이상 확장하는 대신 생성형 인공지능 개발 과정에 대한 면밀한 모니터링 필요성을 역설
○ 이를 위해 (1) 데이터 투명성과 편견을 최소화 하기 위한 다양한 선제적 조치(개발자 행동 강령 등) 개발, (2) 관련 협회와 표준 기구를 통한 자율형 규제로 관련 중소기업과 신생기업 보호, (3) 2년 후 인공지능 관련 행동강령 재검토를 제안
○ 인공지능은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회자되고 있으며, 주요 사회 과제를 해결하는 기회를 실질적으로 제공하기 시작함
○ 독일과 유럽이 이러한 상황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선점하기 위해서 법률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인공지능법(AI Act)가 대표적
- 위험 기반 접근 방식을 사용하는 이 법률은 증가하는 인공지능 애플리케이션의 위협에 적절한 대응책을 제시
- 그러나 에너지와 교통과 같은 핵심 인프라의 경우 그 파급효과가 크기 때문에 보다 면밀한 규정 적용이 필요함을 강조
○ 특히 최근 ChatGPT나 Dall-E2와 같은 거대한 데이터 분석에서 새로운 결과를 생성해 내는 생성형 인공지능의 책임 있는 결과에 대한 우려 제기
○ 인공지능 규제의 범위를 더 이상 확장하는 대신 생성형 인공지능 개발 과정에 대한 면밀한 모니터링 필요성을 역설
○ 이를 위해 (1) 데이터 투명성과 편견을 최소화 하기 위한 다양한 선제적 조치(개발자 행동 강령 등) 개발, (2) 관련 협회와 표준 기구를 통한 자율형 규제로 관련 중소기업과 신생기업 보호, (3) 2년 후 인공지능 관련 행동강령 재검토를 제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