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과학기술 정책에 대한 간략한 정보
단신동향
해외단신
TSMC·인텔 등 반도체 투자사에 28조 원 보조금 계획 원문보기 1
- 국가 독일
- 생성기관 모바일원드라이브
- 주제분류 과학기술국제화
- 원문발표일 2023-07-24
- 등록일 2023-08-12
- 권호 244
○ 독일 정부는 자국에 반도체 공장을 짓는 기업에 대해 200억 유로(약 28조 2,050억 원)에 달하는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
- 전체 보조금 중 75%가량은 주요 반도체 기업인 인텔, TSMC의 투자에 투입할 방침
- 앞서 인텔은 독일 정부와 총 300억 유로를 들여 독일 마그데부르크에 첨단반도체 공장 2곳을 신설하는 프로젝트에 서명
- 당초 인텔은 약 170억 유로를 투자해 독일 정부로부터 68억 유로의 보조금을 받으려 했으나, 협의 과정을 거쳐 투자 및 보조금 규모를 모두 확대
- TSMC는 독일 드레스덴 지역에 22~28나노미터(nm) 공정 중심의 반도체 공장을 건설하기로 했으며 투자 규모는 100억 유로로 예상
- 이에 독일 정부는 최대 50억 유로의 보조금을 지급할 전망
- 전체 보조금 중 75%가량은 주요 반도체 기업인 인텔, TSMC의 투자에 투입할 방침
- 앞서 인텔은 독일 정부와 총 300억 유로를 들여 독일 마그데부르크에 첨단반도체 공장 2곳을 신설하는 프로젝트에 서명
- 당초 인텔은 약 170억 유로를 투자해 독일 정부로부터 68억 유로의 보조금을 받으려 했으나, 협의 과정을 거쳐 투자 및 보조금 규모를 모두 확대
- TSMC는 독일 드레스덴 지역에 22~28나노미터(nm) 공정 중심의 반도체 공장을 건설하기로 했으며 투자 규모는 100억 유로로 예상
- 이에 독일 정부는 최대 50억 유로의 보조금을 지급할 전망




